▶ “바이든, 그린뉴딜로 美자동차 가격 폭등…車산업 파괴”
▶ 트럼프 캠프, 美 무역적자 원인으로 한국 자동차도 지목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7/20260217171820695.jpg)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오는 11월 선거에서 어바인 시의회 1지구 출마를 선언(본보 16일자 보도)한 강석희 전 …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교장 신미경)는 설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19일(목) 오전 10시30분 LA 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육군 NTC 훈련단 환…
LA를 중심으로 한 재가 불자들의 수행 공동체 ‘달마법우회’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달마법우회는 오는 22일(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8/20260218155913695.jpg)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1459997_top2_image_2.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gizmo 헛소리 하고 잇네 바이든이 미국을 망쳐놧는데 그런건 눈에 보이지 않냐?? 우크라이나 사태도 푸틴이 살인자라고 젤렌스키와 서방 때문에 일어나지 않앗어야 하는 전쟁이 일어낫다 정신좀 차리세요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걸 모르고 자기 멎대로 떠들어 되고 잇네 ㅜㅜ
저 걸레같은 저질인간의 말을 믿지 않는다. '미국을 위한다'고 값싸게 포장한 거짓말 자판기에서 쉬지않고 생산해내는 온갖 정책들은 대부분 결국에는 자기 경제적 이익으로 귀결되는 포퓰리즘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예가 MAGA다. 미국을 위대하게 한다고 포장했지만, 자기유익을 위한 값싼 포장지였다. 유권자가 똑똑해야하는데, 멍청한 보수와 분별력 없는 복음주의자들은 저런 '그럴듯한' 말을 듣고 투표한다. 힐러리에게 300만표, 바이든에게 700만표를 진 것이 미국에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유권자들이 더 많다는 반증이다. 다음에 또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