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김 하원의원 최대 경쟁자 타미 머피 뉴저지 주지사 부인 후보등록 마감 앞두고 중도하차
▶ 김의원, 사실상 민주당 후보 예약 본선거 진출시 승리 유력

앤디 김(사진)

외대 G-CEO 합창단(단장 김재권)이 지난 25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제8회 정기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영앤젤스 합창단과의 협연으로 클래식…

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신앙 기반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계 공동체 영향력확대에 노력하는 비영리단체 FACE(회장 임혜빈)가 지난 27일 ‘4.29 뿌리에서 …
중견 금속공예가 조나무·조진실씨 부부가 스미소니언 공예대전(Smithsonian Craft Show 2026)에서 금속공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메릴랜드의 유명 셰프이자 레스토랑 경영자인 브라이언 볼타지오가 요리 전문 채널인 푸드 네트워크가 개최한 챔피언 토너먼트(Food Network…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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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양디 낌은 가쉐티처럼 씨아이에이 요원이고 정체불명의 동성연애자처럼 알수가 없고 뭐든지 개판을 만들어 놓고 톡기는 숩성을 가진것 겉다...아마 배경이 씨아이에이라서 경쟁자덜이 자진 사퇴하니 숨만 쉬어도 당선? 투표조작과 선거조작할거 같다...헌궈 사람한테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길듯..
소속정당도 중요하지만 소신껏 일을 나를위해 처리한다면 앞날이 더 밝을걸로 생각드는군요 건투를빌께요..
앞장서서 줄서기 했던 뉴저지 한인정치인들은 이제 어떤 행보를 취할 것인지. 한인사회의 분열도 감수하면서까지 주지사 부인을 지지했으니... 이럴땐 같은 한인들끼리 용기좀 내줄 수 없었는가?
민주당 당내에서 전혀 지지를 받지 못하고 그야말로 풀뿌리, 당원들과 투표권자의 지지로 일궈낸 퀘거가 아닐 수 없다. 아직 끝나지 않은 선거지만 한인후세로 연방 상원의원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크다. 우리 2세/3세들에게 하고자 한다면 Korean-American을 넘어서 할 수 있다는 롤모델이 되어준 것에 감사기도 하다. 그리고 이참에 뉴저지의 이런 비민주적인 선거제도를 끝까지 뜯어고치자!
마가 미쒤 쑤뎅 박도 못하고. 영킴 총기후훤금 쳐묵도 못하던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