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세종장학재단 제3회 미술 공모전 시상식
▶ 입상작 전시회도 함께 가져

미주세종장학재단 황흥주 회장 및 이사들과 입상자들과 대상을 차지한 케이티 플래내건 양의‘화원’..
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황흥주)은 19일 제3회 미술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볼티모어 캔톤 소재 베이사이드 칸티나 연회장에서 가진 시상식에서 ‘화원’(Flower Garden)으로 대상을 차지한 케이티 플래내건(10학년) 양 등 29명의 입상자에게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내가 어른이 되면(When I Grow Up)’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에는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지역 한인 및 타 인종 학생 등 91명이 응모했다.
심사는 유년부(K-2), 초등부(3-5), 중등부(6-8), 고등부(9-12)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고, 장려상 10명, 베세토, 한국일보, 볼티모어 카운티, 웰컴홈 리얼티, RNDC, M&T 뱅크 등 특별상도 선정했다.
황흥주 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위해 수고한 임원 및 이사, 후원자들과 응모한 학생 및 학부모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입상자들은 창의성과 주제의 묘사, 작품 설명 및 전체적인 미술 능력과 기량 등을 토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볼티모어카운티 이그제큐티브실 대민국의 이민아 6구역 코디네이터는 “입상을 축하하며, 놀라운 작품들에 찬사를 보낸다”며 “이 모든 것을 뒷받침한 부모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말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전시된 수상자들의 작품은 재단 웹사이트(ssfa.org)에도 전시된다.
<
박기찬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