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플라자-횡성군·횡가협 하워드카운티와 간담회도
롯데플라자(회장 이승길)는 강원도 횡성 가공식품의 미 진출 확산 및 수출 확대를 위해 횡성군(군수 김명기) 및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횡가협)와 협력을 강화한다.
지난해 롯데플라자와 횡성군 수출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횡성군은 엘리콧시티를 포함한 메릴랜드 매장에서 횡가협 주관 특판 행사를 열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8일(월) 오후 1시 콜럼비아 소재 하워드카운티 청사에서 카운티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는다.
지난해 420만 달러로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달성한 바 있는 횡가협은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수출액 500만 달러 달성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미국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 해외시장 개척단은 수출 잠재력이 높은 텍사스 댈러스의 신규시장 진출은 물론 뉴욕 한인회, 현지 기업인과도 상호협력 협약을 맺어 마케팅 홍보와 수출 상담 등으로 판로 확대를 촉진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특판 행사는 미 경제 중심지인 워싱턴과 LA 및 수출 잠재력이 큰 댈러스 신규시장를 공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며 “횡성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수출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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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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