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소방관 2명 고용에 하루 3천 달러…매년 화제에 수요 급증
LA 시내를 둘러보는 소방관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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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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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main_top/1778734512_main_top_image_0.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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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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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 그래 그럴수 있지. 근데 왜 서민은 무능한 인주당때문에 저렇게 버림 받아야 돼? 몇년째 대형화재가 나오는데 대비도 안해. 민주당 개들은 그저 좋다고 꼬리만 치고..
헬리포냐 되는데 일조한 민주당의 극좌 정책과 극좌 정치인들은 반드시 척결대상이다!!!
점점더 벌어지는 있는자들 없는자들 사이 언젠간 흑백이 아닌 있고 없고간의 전쟁이 ...
원래 그런게 자본주의다. 타이타닉호 침몰할때도 일등석 구매한 승객들만 구명 보트에 탔고 일반석 승객들은 살려달라고 물속에서 허우적 거릴때도 자리가 있어도 구해주지 않았다. 왜냐면 그 한 사람 살려줬다가는 너도 나도 살려달라 아귀규한이 될것이기에. 자치 소방관을 설치하건 자치 시큐리티 팀을 설치하건 돈이 있으면 다 가능.
솔직히 부자들 집 타는 거에 대해서는 그닥 동정이 가지 않는다. 돈 많은데 또 지으면 되지. 그러나 서민들이 힘들게 마련한 집은 정말 지켜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부나 후원금도 부자들이 아닌 서민들에게 하기 바란다. 난 항상 서민들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