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소방관 2명 고용에 하루 3천 달러…매년 화제에 수요 급증
LA 시내를 둘러보는 소방관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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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지난 2일 포트 어윈에 위치한 국립 트레이닝센터(NTC)를 방문, 연합훈련을 앞둔 한미 장병들을 위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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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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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 그래 그럴수 있지. 근데 왜 서민은 무능한 인주당때문에 저렇게 버림 받아야 돼? 몇년째 대형화재가 나오는데 대비도 안해. 민주당 개들은 그저 좋다고 꼬리만 치고..
헬리포냐 되는데 일조한 민주당의 극좌 정책과 극좌 정치인들은 반드시 척결대상이다!!!
점점더 벌어지는 있는자들 없는자들 사이 언젠간 흑백이 아닌 있고 없고간의 전쟁이 ...
원래 그런게 자본주의다. 타이타닉호 침몰할때도 일등석 구매한 승객들만 구명 보트에 탔고 일반석 승객들은 살려달라고 물속에서 허우적 거릴때도 자리가 있어도 구해주지 않았다. 왜냐면 그 한 사람 살려줬다가는 너도 나도 살려달라 아귀규한이 될것이기에. 자치 소방관을 설치하건 자치 시큐리티 팀을 설치하건 돈이 있으면 다 가능.
솔직히 부자들 집 타는 거에 대해서는 그닥 동정이 가지 않는다. 돈 많은데 또 지으면 되지. 그러나 서민들이 힘들게 마련한 집은 정말 지켜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부나 후원금도 부자들이 아닌 서민들에게 하기 바란다. 난 항상 서민들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