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그레이드된 시설 다양한 상품 구성 푸드홀 6개 브랜드 입점

H마트 체리힐점 외관 전경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뉴저지 체리힐 매장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새단장을 마쳤다.
H마트 체리힐점은 보다 현대적이고 편안한 샤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6월29일 임시로 영업을 종료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왔다.
리모델링을 통해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약 3만9,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H마트는 그동안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샤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아시아 식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며 트렌드있는 샤핑 경험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리뉴얼되는 체리힐점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발, 관리 및 마케팅에 주력할 계획이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뉴저지 체리힐 지역 주민들에게 아시아 본토의 풍성한 맛과 문화를 다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H마트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아시아 각국의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아시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체리힐점 푸드홀에는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 교동짬뽕, 한식 라이프스타일 푸드브랜드 데일리서울, 정통 한식 전문점 미림, 한국식 치킨 전문점 더 닭(The Dak), 한국 스트리트 푸드 브랜드 떡다방, 대만식 버블티 브랜드 타이거 슈가 등 총 6개 브랜드가 입점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매장주소: 1720 NJ-70, Cherry Hill Township, NJ 0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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