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교통 당국(OCTA)은 16일 귀머거리 등 청력장애 운전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카운티 일원 주요 프리웨이 및 유료 도로에 설치된 1,500개 콜 박스(Call Bo…
[2002-01-18]가든그로브 소재 휴대폰 판매점 파워컴(업주 스티븐 박)이 개업 4주년을 맞았다. 업계의 부침이 심한 것을 감안할 때 파워컴이 한 장소에서 4년 동안 꾸준히 영업을 지속해 온 것은…
[2002-01-18]오렌지카운티 한인 가정의 배우자 폭행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OC 가정상담소(소장 김선영)는 지난해 상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혹은 전화를 통해 가정에서 정신적, 신체적…
[2002-01-18]오렌지카운티 아파트 임대료 상승세가 진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 전국 아파트 시장을 연구하는 M/PF 리서치사는 지난해 말 카운티 아파트 공실률이 전년의 2.6%에서 5.…
[2002-01-18]풀러튼 거주 58세 여성이 대범하게 강도를 지팡이로 쳐서 물리쳤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16일 오전 6시39분에 아볼라도 드라이브 소재 친구 집 앞에서 하와이 여행을 …
[2002-01-18]오렌지카운티 목사회(회장 백태현 목사)는 21일 오후 6시 어바인 제일교회(15 Orange Tree)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는다. 목사회는 카운티 일원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
[2002-01-18]전 야구스타 마크 맥과이어는 새 집을 짓기 위해 어바인 소재 인적이 드문 세이디 캐년의 부지를 매입했다. 이곳은 어바인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으로 땅값만 구획당 60만달…
[2002-01-18]애나하임 유니언 고교 교육구 산하 옥스퍼드 고교가 오렌지카운티 최대 명문고의 자리를 고수했다. 또한 쾌적한 주거환경 등으로 거주지로서 한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어바인 통합교…
[2002-01-17]가든그로브 자매도시협회(회장 캐롤라인 안)의 초청으로 가든그로브를 방문하고 있는 10명의 안양시 4개 고교 재학생들은 15일 오후 7시 OC 한인회(회장 노명수)를 찾았다. …
[2002-01-17]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 전직 회장들은 16일 본보 오렌지카운티 지국을 방문, 김수일 회장의 사퇴와 관계없이 노인회 업무는 원활하게 돌아가고 있으며 업무를 보다 활성화시키기 위해 …
[2002-01-17]일부 오렌지카운티 시 경찰국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신분도용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민 홍보에 나섰다. 세리토스 셰리프 스테이션도 이와 관련 전담반을 설치한 바 있다. 애나…
[2002-01-17]세리토스는 2월2일 다인종 문화 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 중 ‘5K 달리기-걷기’(Festival of Friendship 5K)에 참가할 주민의 신청을 받고 있다. 18일 …
[2002-01-17]오는 3월에 실시될 차기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장 선거가 경선 분위기로 선회했다. 상가개발, 분양 및 관리업에 종사하고 있는 안영래(51·애나하임힐스 거주)씨가 15일 차기 회장선거…
[2002-01-16]지난 수일 동안 OC 한미노인회 김수일 회장(76, 사진)은 자택으로 걸려온 회원들의 전화를 받느라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다. 김 회장이 사표를 제출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이들…
[2002-01-16]본보 오렌지카운티 지국은 웨스트민스터 소재 ‘벨 크리스천 홈’(원장 김향숙)이 지국에 전달한 1,700달러를 15일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는 OC 한인회(회장 …
[2002-01-16]샌타애나 소재 광명교회(담임목사 강신학)는 OC 한미노인회간부 C모씨를 상대로 교회모독 소송을 준비, 귀추가 주목된다. 교회는 C씨가 지난 11일 열린 노인회 이사회에서 "…
[2002-01-16]대부분의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9월11일 테러사건 이후 항공기를 이용하거나 카운티에 테러가 발생하는 문제에 관해 두려움이 없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향후 수개월 내 또 테러가 미국…
[2002-01-16]UC 어바인 2학년 학생이 신입생 때 베타 세타 파이(Beta Theta Pi) 클럽 신고식에서 받은 폭행과 정신적 충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받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미 …
[2002-01-16]오렌지카운티 내 최신식 설비를 갖춘 심장병 치료센터가 15일 미션병원(Mission Hospital)에 문을 열었다. 1,300만달러 (3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미션센터는…
[2002-01-16]신삼국시대를 맞은 가든그로브 한인 마켓업계의 출혈경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곳 마켓업계의 시장규모가 연 3,00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가든그로브 한인 마…
[2002-01-15]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