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여성이 운전하던 SUV가 프리웨이 고가도로에서 추락했다. 1일 오전11시30분께 업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황학연씨(39)가 몰던 랜드로버가 10번 샌버나디노 프리웨이 서쪽 …
[2002-10-04]어느 날 저녁 거실에서 책을 보고 있던 한인주부는 귀가한 남편이 갑자기 휘두른 주먹에 얼굴을 맞고 어리둥절했다. 남편은 혼자 있으면서 거실의 불을 환하게 켜놓은 것은 주부로서 절…
[2002-10-04]애나하임 소재 ‘향기로운 교회’(담임목사 권영호)는 6일 오후 4시 교회에서 창립 2주년 기념예배를 갖는다. 교회 주소는 1026 S. East St. 연락처 (714)502-0…
[2002-10-04]오는 11월5일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밭 다지기에 여념이 없는 가든그로브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 후보들은 2일 오후 6시 커뮤니티 미팅센터에서 열린 공개토론회에 참석, …
[2002-10-04]풀러튼 소재 라구나로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한인 그레이스 백양은 최근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만드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오렌지카운티 검찰로부터 모범 시민상을 받은 덕분에 …
[2002-10-04]정직과 성실로 고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견 부동산 에이전트 에스터 최씨는 최근 리맥스로 일자리를 옮겼다. 최씨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주택, 사업체 등을 찾는 한인들…
[2002-10-04]지난 9월29일 오전 1시15분께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에 위치한 한 샤핑몰에서 한인청년이 갱단으로 추정되는 아시안 청년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따…
[2002-10-04]오렌지카운티가 훈련받은 기술직 고급 인력부족 현상이 나타날 조짐이 보임에 따라 타 지역과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2일 발표된 ‘오렌지카운티 노동력 2002’ 통계 자료…
[2002-10-04]어바인 통합교육구는 교내에서 셀룰러폰, 페이저, 무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안을 1일 통과시켰다.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는 무선전화기가 학생들 마약거래에 사용될 수 있다는 우…
[2002-10-04]애나하임 시는 지난 3월 센트렐리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2명이 사망한 교통사고에 대해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경범으로 처리하자 이를 시에서 중범으로 다시 기소하기로 했다. 시검사는…
[2002-10-04]정창균 전도사는 부인 정태미씨와 함께 최근 풀러튼 소재 중앙한인교회에서 열렸던 찬양과 간증의 밤에 참석, 간증과 더불어 색서폰으로 복음성가를 연주, 참석자들의 마음을 충만케 했다…
[2002-10-04]오렌지카운티 최대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가든그로브 블러버드를 따라 브룩허스트 스트릿에서 비치 블러버드까지)의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이곳 거리…
[2002-10-03]2일 출근길 오렌지카운티 프리웨이에서 추격전이 벌어져 대혼란을 빚었다. 미 전국에 TV로 생중계된 40분간의 추격전은 부에나팍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 3명이 탄 픽업트럭을 경…
[2002-10-03]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무료 법률상담 등 10월과 11월 행사일정을 발표했다. 한인회는 이 기간 가든그로브 한인회 사무실에서 법률상담 외에도 무료 유방암·자궁암 …
[2002-10-03]“앞으로 더욱 연습에 매진, 몸이 아파 고생하는 환자들이나 외부 사람들과 교제 없이 불우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다니며 위문공연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오렌지카운티 …
[2002-10-03]가든그로브 거주 70대 할머니가 지난 30일 저녁 8시3분 헌팅턴비치 스트릿을 무단 횡단하다 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다. 베트남계 민 누엔(70)은 횡단보도가 없는 델라웨어 애비…
[2002-10-03]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중 오렌지코스트 칼리지가 지난해 4년제 대학에 편입한 학생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코스트메사 소재 오렌지코스트는 2001~02년 재학생 1,7…
[2002-10-03]미 연방수사국(FBI)은 20대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신출귀몰한 은행강도범 체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도범은 지난 7월15일 이후 애나하임, 샌타애나, 코스타메사, 어바인 …
[2002-10-03]미 프로야구 아메리칸리그 소속 애나하임 에인절스가 1일 야구팀의 명가 뉴욕 양키스와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를 벌임에 따라 오렌지카운티 전역에 에인절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분위기가 …
[2002-10-02]지난달 30일 샌디에고 연방 이민법원으로부터 망명신청을 승인 받은 탈북 여성 김순희(38)씨는 1일 가든그로브를 방문했다. 김씨는 이날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본사를 방문하기에 …
[2002-10-02]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