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혹은 부모의 마지막을 한국에 모시고 싶어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아져 직접 설명 드리러 왔습니다” 분당 예수소망교회 담임목사이자 에덴낙원 재단 이사장인 곽요셉 목사가 지난 1…
[2018-02-15]LA 지역의 유명 치과의사가 유산을 노리고 어머니를 살해한 패륜적 범행이 4개월여 만에 드러나 체포됐다.ABC 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베벌리힐스의 한 대저택 안에서 올해 6…
[2018-02-15]
캘리포니아를 떠나 하와이로 가던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가 태평양 상공에서 한쪽 엔진의 덮개가 폭발음과 함께 부서져 떨어져나가면서 심하게 흔들리다 가까스로 비상착륙하는 아찔한 사고…
[2018-02-15]
또 학교 총기난사 참극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17명이 사망하는 등 30여 명의 피해자가 났다.줄을 잇고 있는 총기 참극 속에 총기규제 요구는 빗발치…
[2018-02-15]
외교부는 15일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영사콜센터에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신고는 없다고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미 국무부,…
[2018-02-14]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일본의 식민 지배를 옹호하는 발언을 한 미국 내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라모가 뒤늦게 직접 사과했다.라모는 14일 사회관계…
[2018-02-14]미국 정부가 비핵화 본협상을 위한 예비적 대화 성격의 이른바 ‘탐색적 대화’를 북한과 추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발신했다.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정상회담이 추진되는 등 군사…
[2018-02-14]
14일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에 있는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 당시 모습. [AP=연합뉴스]플로리다주 고교에서 총격사건 발생 [AP=연합뉴…
[2018-02-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국가안보국(NSA) 국장에 육군 중장인 폴 나카손 현 미 육군 사이버사령관을 지명했다고 AP통신이 14일 보도했다.백악관 사이버 담당 책임자인 …
[2018-02-14]지난 2015년 11월 130명이 희생된 프랑스 파리 연쇄테러의 생존자라고 속여 정부 위로금을 타낸 40대 여성이 체포됐다.14일(현지시간) 프랑스 언론들에 따르면, 파리 경찰은…
[2018-02-14]미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부동산 버블로 일컬어지는 2005년 때의 가격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대도시가 미국 전체 대도시의 3분의 2를 넘어선 것으로 …
[2018-02-14]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은 1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포르노 배우에게 자신의 돈으로 13만 달러(약 1억4000만원)를 건…
[2018-02-14]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와 부인 멜린다가 연례 공개서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우회적으로 비판했다. CNBC, 포천, 가디언 등에 따르면, 게이츠 부부는 13일 발표한…
[2018-02-14]
3년여에 걸친 이슬람국가(IS) 사태로 초토화된 이라크가 전후 재건비용으로 10년간 882억 달러(약 95조원)를 국제사회에 요청했으나 250억 달러(약 27조원)의 지원만 약속…
[2018-02-14]
미국 메릴랜드 주 포트 미드에 있는 국가안보국(NSA) 부근에서 1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했다고 지역 경찰 당국이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전 7시께 NSA 입구에서 총…
[2018-02-14]
엔진 덮개 부서지고 비상 착륙한 미국 여객기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하와이 호놀룰루로 향하던 미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가 엔진 덮개가 부서진 채로 심하게 흔들리다 가까…
[2018-02-14]러시아 모스크바의 몇몇 외국 공관에 의문의 백색 가루가 든 봉투가 배달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소식통은 유럽 및 중동 지역 최소 …
[2018-02-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다.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지난 8~12일 성인 1천9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
[2018-02-14]
미 LA 한인타운에서 폭행당한 한인 할머니미국 내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14…
[2018-02-14]
미국의 정보기관 수장들이 한목소리로 중국 최대 휴대전화 제조사 화웨이와 통신장비 ZTE(중싱통신)의 제품을 사용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고 경제매체 14일 보도했다.전날 열린 상원…
[2018-02-14]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