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 주변 실탄 수십발 중무장 범행전 격렬한 말다툼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 학생. 여자친구와 격렬한 말다툼. 여자친구 살해 후 무차별 총격. 버지니아텍에서 …
[2007-04-17]한인학생들 후유증 우려 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
[2007-04-17]“탄창 바꿔가며 난사” 버지니아텍 경찰본부는 지난 16일 버지니아텍 캠퍼스의 노리스 홀에서 발생한 대량 살상사건의 범인이 이 대학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조승희(23)씨…
[2007-04-17]한인 재학생 “어떻게 이런…” “한국인 보복당할라 두렵다”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의 범인이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인 학생이라는 소식은 이 대학에 다니는 한인 학생들을 더 엄…
[2007-04-17]“희생자에 위로” 조병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은 17일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인 학생인 조승희(23)씨로 확인된 …
[2007-04-17]일손 놓은채 ‘착잡’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이 17일 한인 학생으로 밝혀짐에 따라 한인사회가 깊은 충격과 근심에 빠졌다. 한인들은 모두 일손을 놓은 채 착잡한 표정으로…
[2007-04-17]총격사건 부상 박씨 가족 버지니아텍에서 16일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부상당한 한국인 유학생 박창민(27)씨의 부모는 아들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안도의 한…
[2007-04-17]교황청·영국·일본정부등 일제히 ‘충격·슬픔’성명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으로 지구촌이 큰 충격에 휩싸였다. 로마 교황을 비롯해 영…
[2007-04-17]언론들 “총기무장 너무 쉬워” 미국 최악의 총기참사로 기록된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으로 총기 소유 규제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총기규제 강화를 …
[2007-04-17]총영사관 애도성명 긴급대책 “이민사 최악의 사건”침통 미 전국이 엄청난 충격과 경악 속에 빠진 가운데 LA한인사회도 엄청난 충격속에 허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 L…
[2007-04-17]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7일 미국내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으로 33명이 사망한 충격적인 사건과 관련, 사건 현장인 버지니아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을 방문, 조의를…
[2007-04-17]미국 친구들에게 죄의식같은 기분들었다 대학당국 이번 일로 한인학생들에게 불이익 없을 것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의 범인이 한국교포 학생인 것으로 밝혀지자 이 대학 소속 한국인…
[2007-04-17]앞서 미 경찰 당국은 2명의 희생자를 낸 버지니아텍 기숙사에서 발생한 첫 총격사건과 관련해 조사하고 있는 ‘관심 인물’이 있다고 밝혀, 이 인물과 범인 조씨와의 연관성에 관심이 …
[2007-04-17]버지니아텍 총격사건 희생자 중에 한국계 학생들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 중 메리 리드 양(19)이 한국계인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리드 양은 …
[2007-04-17]‘코리안 가든 페스티벌’ 한국문화 꽃 피워 LA카운티 수목원내 한국정원조성 후원을 위한 제4회‘코리언 가든 페스티벌’이 14일 아케디아의 LA카운티 수목원에서 성황리에 개…
[2007-04-16]로스알토스 고교팀, 대학팀 꺾어 한인 고교생들이 주축이 된 하시엔다 하이츠 로스알토스 고교 공학팀이 제조한 수소자동차가 14일 열린 ‘셸 에코 마라톤’자동차 경주대회에 출전…
[2007-04-16]베이커 인근 15번 Fwy SUV 중심 잃고 굴러 주말 40대 한인이 라스베가스로 가는 15번 프리웨이의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서 차량 전복사고로 숨졌다. 캘리포니아고…
[2007-04-16]봄기운이 완연해야 할 남가주가 때아닌 강풍으로 겨울날씨를 방불케 하고 있다. 15일 오전 LA와 할리웃 일대에 기습 소나기가 퍼부었다. 또 이날 LA카운티와 벤추라 카운티 북부…
[2007-04-16]기부금 받고 조건 좋은 디렉트론 탈퇴 대학 학비가 급상승하면서 학자금 대출규모가 연 850억달러로 성장한 가운데 이에 대한 정부 통제가 부족해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2007-04-16]미국 자동차협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지구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불필요한 자동차, 모터사이클, 보트 배터리 모우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LA와 오렌지…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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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접수됐다.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영선 홍(15세, 뉴욕주 거주)양은 현행 국적법의…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