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리 지원서 마감이 지나고 이제 레귤러 지원서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지원서 제출 전에 꼼꼼하게 살피고 확인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을 그토록 강조해도 일부 성급한 지원자들은 제…
[2025-11-24]
“우리 아이는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 대입을 앞둔 시기, 이 질문은 부모라면 누구나 하루에도 몇 번씩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말이다. 성적은 괜찮은데, 뭔가 늘 불안하다. 활…
[2025-11-17]
미국 고등교육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일각에서 대학 학위의 가치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실제 데이터는 정반대의 현실을 보여준다. 조지타운대 교육·노동…
[2025-11-17]
저희 아버지의 양육 스타일은 부드럽다기보다 단호함에 가까웠습니다.“그 정도로 해 놓고 만족스러워? 이기고 싶다면 아직 갈 길이 멀었어.” 실패를 겪은 자식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
[2025-11-17]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재정보조 성공의 판단기준에 대해 가끔 질문을 받는다. 재정보조의 성공은 무조건 만족할만한 재정보조금 지원을 대학에서 받았다고 하는 것이 정확한 판…
[2025-11-17]
명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두려움은 역설적이게도 자신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영역에서 온다.표준화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한다는 압박, 완벽에 가까운 GPA…
[2025-11-10]
서니 오 YES-FLEX Prep 원장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투자를 꼽으라면 무엇일까? 많은 것들 중 현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고민되는 것은 대학 지원시에 선택하는 ‘대학…
[2025-11-10]
“9학년 때 기초를 다지고, 12학년 때 원서를 쓰면 되지 않나요?”많은 학부모 및 학생들이 9학년과 12학년을 ‘책 끝(book-end) 학년’이라 부르며 11학년을 고교 4년…
[2025-11-03]
“저는 모든 대학에 한 가지 전공만으로 지원할 거예요.” 고등학교 3학년인 크리스티나(가명)는 단호히말했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완성작 15점)를 준비하려고 지금은 시각예술에…
[2025-11-03]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SAT와 ACT 같은 표준화 시험은 사라져가는 제도처럼 보였다. 팬데믹 기간 동안 대부분의 대학들이 입시 공정성을 이유로 “시험 선택제(test-opt…
[2025-11-03]
미국에서는 긴 여름을 섬머리딩 기간이라고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한국은 가을을 독서의 계절로 우리들에게 상기시켜줍니다. 저는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 …
[2025-10-27]
“나쁜 성적”이라는 말은 매우 상대적이다.명문대를 목표로 하는 우등생에게 A-나 B는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반면 평범한 학생에게 나쁜 성적은 D나 F를 의미할…
[2025-10-27]
화학공학이라 하면 하얀 가운을 입고 실험실에서 비커를 다루는 모습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가? 물론 틀린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는 거대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사실 화학공학은 우…
[2025-10-27]
매년 가을학기가 시작되면 언제나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자녀들을 위한 행사가 미전역에 걸쳐 있기 마련이다. 필자도 지난 2달 동안 미 전역의 대도시에서 열리는 각종 College E…
[2025-10-27]
매년 가을 명문대 입학사정관들의 책상 위에는 수만 개의 원서가 쌓인다. 그런데 놀랍게도 많은 지원자들의 활동 목록은 마치 복사라도 한 듯 비슷하다. 모의재판, 로보틱스 클럽, 학…
[2025-10-20]
심장내과 전문의인 아버지와 스탠퍼드에 재학 중인 언니를 둔 그녀는 아직 10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5개의 AP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인재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우수한 배경과 …
[2025-10-20]
지난 10월 5일 포브스(Forbes)에 실린 사라 헌홀름(Sarah Hernholm)의 “ 아이비리그 진학에 유리한 5가지 비교과 활동” 칼럼을 읽으며 나는 오랜만에 진심으로 …
[2025-10-20]
가을이 되면 전국의 12학년 교실은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대학입시 시즌의 막이 오르면서 수험생들은 전략적 선택의 기로에 선다. 그 중에서도 ‘얼리 디시전’(ED)과 ‘얼리 액션…
[2025-10-13]
문과, 이과를 막론하고 미래 직업에 적절한 혹은 준비가 될 만한 전공에 대한 고민은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다. 사실 더 이상 문과, 이과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지 않게 되어 가는 것…
[2025-10-13]
이제 가을학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12학년들의 조기전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조기전형은 이번 달까지 대입원서와 재정보조신청서를 모두 동시에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물론…
[2025-10-13]
![[올림픽]](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444333_sports_image_0.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