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츠 인 더 팍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드랜드 힐즈의 야외 콘서트 행사. 매년 14만명에 달하는 밸리 거주자들이 피크닉과 음악을 즐기는 무료 공연이 6월부터 래이버 데이…
[2006-06-16]‘대풍’체리나라 레오나 밸리로 ‘대풍’ 체리나라로 출발. 한인들이 가장 기다리는 연례 나들이의 하나인 체리 따기 시즌이 시작됐다. 지난 4~5년간 남가주의 체리는 겨울 …
[2006-06-09]스트릿 아트란? 한 때, ‘아메리카’라고 하면 청바지, 코카콜라, 그리고 로큰롤이 자동적으로 연상되던 시절이 있었다. 미국 특유의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개방적인 문화가 본격적으로…
[2006-06-09]
레오나 밸리는 키타네묵 인디언이 살던 곳으로 요즘도 화살촉 등 인디언 유물이 곳곳서 발견된다. 스패니시 개척자들이 18세기 후반부터 이 곳을 캘리포니아 최고 농경지인 샌호아퀸…
[2006-06-09]
인생을 살다 보면 세상을 잊고 싶고 마음에 썩 차지 않는 현실에 등돌리고 싶을 때가 가끔 있다. 이럴 때 배낭 하나 매고 훌쩍 떠나 산행을 하고 오는 것도 우울한 감정을 이기…
[2006-06-09]9~11일 샌퍼난도 밸리 페어 핸센 댐 레크리에이션 센터 매년 6월 밸리 핸센 댐 레크리에이션 센터(Hansen Dam Sports Center, 11400…
[2006-06-09]아메리칸 바이웨이 오하이 밸리~파인 마운틴 LA에서 로스 파드레스 국유림으로 진입하는 도로는 여러 군데 있지만 오하이 밸리에서 시작되는 33번 하이웨이는 길면서도 지루하지…
[2006-06-09]우들리 공원 일본 정원 6.5 에이커, 22개 지역으로 조형 일본정자 등 각종 행사에 임대도 꽃,식물, 호수, 정자, 새들이 무척이나 질서정연하고 아름답게 꾸며진 일…
[2006-06-09]4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피터스버그는 러시아의 살아 있는 역사박물관 러시아가 개방되고 나서부터 세인트 피터스버그(일명 상페테르부르그)를 관광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이…
[2006-06-06]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이 시작됐다. 주말마다 가족단위로는 물론 교회나 직장 등 단체로 열리는 피크닉 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LA 인근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을 싸들고 가…
[2006-06-02]남가주내 가 볼만한 독특한 플리마켓 로즈보울 플리마켓 (The Rose Bowl Flea Market) 월스트릿 저널에서 북미 5대 앤틱 마켓 중 하나로 선정한 바 …
[2006-06-02]케네스 한 주립공원은 82년 문연 370에이커 시민공원 140개국 나무로 조성된 인공숲 올림픽 포레스트엔 무궁화도 흑인촌에 위치, 한인들 안찾아 한인들은 흑인촌 …
[2006-06-02]
연전에 깊은 산 속에 위치한 폐쇄된 터널 속에서 버섯재배에 관한 시험을 하던 때의 일이다. 워낙 깊은 산중이라 인적도 없을뿐더러 터널 자체도 오래돼서 약간은 을씨년스러…
[2006-06-02]
인요 국유림 절벽길 환상드라이브 대부분의 요세미티 관광객들은 공원을 방문하고 간 길로 다시 돌아서 LA로 온다. 하지만 가족 자동차 여행할 기회가 있으면 꼭 권할 만한 여행…
[2006-06-02]
10번 프리웨이 이스트로 캘리포니아를 지나서 애리조나를 넘어가 투산(Tucson) 인근에 미국 유일한 선인장 국립공원이 도시 동서 양쪽 2곳에 있다. LA에서 가다가 먼저 나오는…
[2006-06-02]
막상 여름 휴가철이 닥치면 숙소나 비행기표 등을 구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고 성수기인지라 할인 혜택은 꿈도 꿀 수 없는 지경이 되고 만다. 바캉스를 가지 않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
[2006-06-02]최첨단 DJ박스-칵테일 바 곁들여… 청장년층이 주고객 볼링의 위상이 달라졌다. 요즘 볼링을 맥주배가 튀어나온 골초들과 연관시키면 안 된다. 정말 여흥거리를 찾지 못하는 축 …
[2006-06-02]LA인근 이색 장난감 가게들 니 마샬 감독의 영화 빅(Big)을 보면 주인공 톰 행크스가 뉴욕의 한 장난감 가게에서 대형 피아노 위에 올라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하는 장면이 …
[2006-05-26]아메리칸 바이웨이 ③ 레이크 타호~ 이스트쇼어 드라이브 (Lake Tahoe-Eastshore Drive) 핑크색 파피 · 노란 머스터드 조화 … 차세우면 그곳이…
[2006-05-26]
초기에 남자 사냥꾼들만이 득실거리는 주여서 여자가 그리웠던지 산봉우리를‘유방’(Teton)이라 불렀다. 여자를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여자에게 투표권을 주었다고 한다. …
[2006-05-26]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