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영(전 언론인) 오바마 대통령의 금년도 상·하 양원 합동시정연설은 큰 관심을 끌만한 것 별로 없는 내용이었다. 이에 반해 공화당 하원의원 폴 라이언의 반응은 흥미롭다. 그…
[2011-02-04]민병임(논설위원) 고 이태석 신부의 ‘울지마 톤즈’를 보고 흘리는 눈물의 쓰나미가 한국에 이어 뉴욕에도 밀려오고 있다. 아까운 나이 48세에 약자를 위해 봉사하다가 병에 걸려…
[2011-02-04]박민자(의사) 이집트는 세계의 화약고 라고 불리는 중동의 전략적 요충지대의 핵심국가로서 이스라엘과 손을 잡고 팔레스타인의 무장단체인 하마스를 견제하는 평화 무드를 이끌어 왔다…
[2011-02-04]오늘은 한국고유의 음력 설날이다. 이국땅에서 맞는 설은 우리에게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예전에 한국 같으면 집집마다 멀리 떨어진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조상에게 차례를 지낸…
[2011-02-03]이성열(조선족) 오는 3월에 있게 될 32대 뉴욕한인회 회장 선거에 ‘조선족에게도 투표권 허용’하기로 했다는 보도를 보았다. 늦었지만 너무나 잘한 일이라고 본다. 한인회 회칙 …
[2011-02-03]기정숙(뉴욕가정상담소 케이스 매니저) 아무리 배가 고파도 큰 빵을 한꺼번에 다 먹을 수는 없다. 한 입 한 입 먹게 되면 큰 빵도 다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 상담소에 도움…
[2011-02-03]김 동 석(한인유권자센터 상임고문) 1953년 미국의 CIA가 이란에 왕권을 확립했다. 10여 년 전 왕위에 등극한 ‘레자 팔레비’왕은 미국의 힘을 등에 업고서 이란의 서구화를…
[2011-02-03]최 희 은 (경제팀 기자) 최근 한인 여성 사업가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다. 이들은 아내로, 엄마로의 역할에 머물지 않고 한 기업의 CEO, 창업자 등 다양한 활약으로 하나…
[2011-02-03]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미국을 추월할 것이란 전망은 이제 진부한 발상이 되었다. 세계경제 위기속에서도 지속적인 경제성장율을 기록하는 뒷심은 무역수지…
[2011-02-02]여주영(주필) 내가 아는 집안의 아들은 1년 이상 부모와 거리를 두고 묵비권 행사를 하고 있다. 타민족 여성과의 혼사문제 때문이다. 이 집의 부모는 아들이 푸른 눈을 가진 미국…
[2011-02-02]주진경(목사) 한국 고유의 음력설이 내일이다. 일제시대, 열 살 안팎의 나이에 맞이했던 그 설날은 어찌 그리 기다려지고 즐거웠는지 알 수 없다. 한달 전부터 손을 꼽아 기다려지…
[2011-02-02]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비영리단체들을 돕고 나선 한인기관이 있어 흐뭇한 소식이 되고 있다. 한인사회 기부문화 재단 전 패밀리파운데이션이 지난주 무지…
[2011-02-01]이 병 렬 (우석대교수/컬럼비아대 교환교수) 벌써 새해를 맞은 지 한 달이 되어간다. 그리고 모레는 우리의 고유명절인 설날이다. 자신들의 삶을 위해 흩어진 가족들이 모여 선조…
[2011-02-01]허 병 렬 (교육가) 장난감이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다는 이야기를 하려는가. 아니다. 어른에게도 장난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사람의 일생이 천상병 시인의 생각처럼 소풍 와서…
[2011-01-31]윤 석 빈(교도소 심리학자) 김희보 편저 ‘한국의 옛시’에 보면 처용가를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서울 밝은 달에 날새도록 노니다가/ 집에 들어 내 자리를 보니 다리가 넷이로다…
[2011-01-31]김명욱 객원논설위원 금년엔 눈이 와도 너무 많이 온다. 폭설대란이 이런 때, 해당되는 말일 것이다. 이번에 온 눈까지 치면 뉴욕지역에선 지난 해 12월14일 이후 벌써 폭설…
[2011-01-29]박병욱(MTA근무) 미국인 친구가 먼저 운을 떼었다. 신년 초부터 새떼가 이유를 모르게 떨어진 것부터 시작해서 세계 각처에서 일어난 여러 가지 기이한 일들이 무슨 징조가 아…
[2011-01-29]이상(마약·알콜 새생명선교회) 미국은 나라전체가 마약 천국이다. 마약 최대 소비국이며 미전역 어디를 가나 마약은 쉽게 구할 수 있다. 유일하게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나라는 네…
[2011-01-29]민병임(논설위원) 한국문학의 거목 박완서님이 돌아가셨다. 나이 40세에 등단하여 40년동안 수많은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상처를 감싸고 위로하며 종내는 아름다운 세상 살기 희망…
[2011-01-28]뉴욕의 한인교육계가 한국 고유의 음력설 명칭을 바로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009년도 뉴욕한인교사회와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공동으로 ‘음력설 학교안가기 운동’을 처음…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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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맨하탄 60스트릿 남단의 도심 상업지구에 진입하는 차량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교통혼잡세(congestion pricing)를 계속해서 유지하라는…

전 세계 클라우드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던 버지니아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지능(AI) 전성시대를 맞아 막대한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 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