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호(퇴역 해병장교) 미국의 부시행정부가 이명박 대통령을 방미 초청하여 벌리려 했던 의도가 무엇인지 자못 궁금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대북협상 팀의 대북 싱가포르의 협상…
[2008-04-28]김명욱(논설위원) 산은 늘 거기에 있다. 하늘도 늘 거기에 있다. 바다도 늘 거기에 있다. 말이 없다. 하지만 하늘이 한 번 말할 때에는 천지가 진동한다. 번개다. 폭풍이다…
[2008-04-26]정준영(회계사) 모든 교회 일의 뿌리에는 평신도가 존재한다. 목회자의 독선이나 타락, 세상적인 욕망, 나아가 세습 등의 주도적 역할을 본의든 아니든 담당하는 것이 평신도이다…
[2008-04-26]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19세기 팍스 브리타니카의 세계를 몰락시키고 20세기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를 열었던 미국은 21세기에 접어들어 무소불위의 자리를 내주어야 하…
[2008-04-25]이진수(취재1부 차장) 매년 4월이면 장애인들을 위한 행사가 봇물을 이룬다. 장애인 기관에 대한 한인들의 방문이 늘고 장애인을 위한 행사가 하루가 멀다 하고 열린다. 장애인…
[2008-04-25]이기영(주필) 지난 달 10일, 라싸에서 시작된 티베트인들의 봉기를 중국이 무력으로 진압하면서 티베트 사태는 세계적 항의에 부딪치고 있고 중국은 이에 대해 강력 대응을 하고…
[2008-04-25]미국거주 한인 2세들의 한국진출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보도에 따르면 내년 3월 한국최초의 법학전문대학원 개원을 앞둔 한국 교육계가 이번에 뉴욕 시 형사법원의…
[2008-04-24]임경자(시인/IM갤러리 원장) 한달 내내 아래층의 방 하나를 온통 어질러가면서 꽃을 만들고 있다. 돋보기 안경에 바늘, 실, 온통 헌 옷 조각들 속에 파묻혀 꽃을 만들어내면…
[2008-04-24]김동찬(뉴욕 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 디렉터) 4월 15일 치러진 뉴저지 교육위원 선거에서 7명의 교육위원이 선출 및 재선되었다. 이로써 뉴저지에서는 총 11명의 한인 교육위원…
[2008-04-24]이창오(우드사이드) 우선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온 우주인들의 무사귀환을 환영한다. 지난 8일 오후 우리의 희망 이소연씨를 태운 러시아 우주선(Soyuz TM…
[2008-04-24]김노열(취재1부 부장대우) 뉴욕대한체육회가 요즘 개점 휴업상태다. 지난해 말부터 불협화음을 빚어왔던 김만길 회장과 부회장단간의 집안싸움이 끝내 심각한 내홍으로 빠져들면서 집…
[2008-04-23]원칙만 서 있으면 공황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 경제이다. 그런데 왜 경제에 공황이 나타나는가? 경제학을 올바르게 배우지 못한 무지한 관계자들 탓이다. 원칙대로 제대로만 한다…
[2008-04-23]여주영(주필) 예전에는 결혼식장에 가보면 신랑, 신부에게 하는 주례사에서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 살라’는 말을 많이 듣곤 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그런 축사를 들은 기…
[2008-04-23]김진규(브루클린제일교회 목사) 지난 4월 19일자 한국일보에 보니 아름다운 생애를 살다 간 선우경식 의사 선생님에 대한 기사가 실려있었다.선우 의사는 1969년 C의대를 졸…
[2008-04-23]한미 간에 무비자시대가 드디어 이번 금년 말부터 개막될 조짐이다. 한국의 미국 비자 면제프로그램은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서 양국 간에 양해각서가 체결되면서 현실화를 눈…
[2008-04-22]이명석(한미경제 발행인) 이명박 대통령이 뉴욕과 워싱턴DC 방문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여러 외교적 성과를 거둔 이 대통령에게 200만 미주한인들은 기쁜 심정으로 …
[2008-04-22]윤주환(뉴저지) 몇년 전 고등학교 후배를 우연히 만났다. 예일대 재학중인 그의 무남독녀 외동딸의 전공이 무 엇이냐고 무심코 물어봤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잠시 망설이다가…
[2008-04-21]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새로 만들고 있는 양키 야구장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 두 사람이 뉴욕포스트지에 제보하였다. 방문 팀 탈의실이 될 자리에 보스턴 레드삭스 팀의…
[2008-04-21]이광영(전 언론인) 군부 강경파의 주도 아래 부시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MD 계획에 대해 대부분 미주교포들은 놀랄만큼 무관심하다. 미국과 온세계 인류의 장래 운명에도 깊은 영…
[2008-04-21]김명욱(논설위원) 들풀 하나하나의 생명이 귀중하듯 사람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귀중하다. 그러나 들풀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에 밟혀 스러지듯 사람도 외세…
[2008-04-19]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수지 법무법인 창경 구성원 변호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뉴욕한인회가 27일 ‘창립 66주년 뉴욕한인의 밤‘ 행사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마퀴 아스토리아’ 연회장에서 개최하고 ‘한인사회를 진정한 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레저월드 연회장에서 열렸다.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열들의 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