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카운티교육청 국제가정·학생서비스국이 실시하는 국제 학부모 리더십프로그램(IPLP)이 제4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IPLP는 이민자 학부모 및 교육관계자들에게 미국교육제도를 …
[2007-12-12]연말 분주하고 들뜬 분위기 속에 편안하게 즐긴 음악회가 열렸다. 9일 저녁 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에서 펼쳐진 ‘열린 음악회’는 250명이 넘는 관객들이 본당을 가…
[2007-12-12]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박갑영)는 9일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장래의 일꾼들을 격려했다. 이날 저녁 글렌버니 소재 큐스 연회장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신성철(워싱턴…
[2007-12-11]메릴랜드한인회(회장 한기덕) 송년잔치의 하이라이트가 될 탤런트쇼 예선이 9일 열려 결선 못지않은 열전을 펼쳤다. 이날 저녁 글렌버니 궁전식당에서 열린 예선에서 8팀의 참가자들은…
[2007-12-11]볼티모어 시내에서 CSX 열차가 또 탈선사고를 일으켰다. 8일 오전 10시 30분 경 플라스키 하이웨이와 얼만 애비뉴 교차지점에서 CSX 열차 3량이 레일을 벗어났다. CSX…
[2007-12-11]볼티모어 선지 현직기자들이 소수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저널리즘 강좌를 열어 이들의 언론계 진출과 언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지난 달 10일 시작돼 내년 4월 19일까지 볼…
[2007-12-10]볼티모어 시내버스 안에서 발생한 중학생들의 승객 폭행사건이 인종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발단은 지난 4일 오후 3시경 웨스트 33가를 지나던 27번 버스에서 백인인 사라 크리거(…
[2007-12-10]하워드카운티 경제 전문가들은 내년도 지역 경기가 둔화하나 소비자의 소비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카운티 상공회의소가 최근 카운티 내 비즈니스 리더 103명을 대상으로 설문…
[2007-12-10]“항일운동에 몸 바친 조부의 유해를 찾고 싶습니다.” 루더빌에 거주하는 고대진씨(사진)는 구한말 명성황후 시해에 앞장섰던 우범선을 처단했던 조부 고영근(高永根)의 비운을 안타깝…
[2007-12-07]부동산 시장의 침체 여파로 볼티모어지역 정부들의 올 회계 연도 잉여분이 전년보다 줄었다. 하워드카운티의 경우 잉여 액수는 2,270만달러로 전체 예산의 3%에 해당하나 이는 작…
[2007-12-07]연말연시를 맞아 볼티모어지역 경찰이 절도 예방 조치를 발표하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하워드카운티 경찰국은 최근 절도 신고가 늘고 있다며, 특히 아파트 거주 주민들의 철저한…
[2007-12-07]피바디 음대에서 연주자 과정(GPA)을 밟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정민씨(사진)가 ‘클래식 음악의 메카’ 뉴욕 카네기홀에서 독주회를 갖는다. 이씨는 오는 8일(토) 오후 5시 3…
[2007-12-07]한인을 포함 아시아계, 흑인, 라티노 학생들의 증가로 하워드카운티에서 백인학생이 다수계가 아닌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카운티 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997년까지…
[2007-12-06]쉴라 딕슨 볼티모어시장은 4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시의 첫 여성 시장으로 취임했다. 딕슨은 범죄 감소, 학교 개선, 노숙 퇴치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딕슨은 취임연설에서 “…
[2007-12-06]올 겨울 첫 눈이 내린 볼티모어 지역은 도로 곳곳에서 정체현상을 빚었다. 눈은 하워드카운티의 경우 오전 7시 30분경부터, 볼티모어카운티는 이보다 늦은 오전 9시를 전후해 내리…
[2007-12-06]직장에서 가장 짜증나게 하는 행동은 차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PM 포니 존스합킨스대 교수가 최근 볼티모어 지역 근로자 6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에서 짜증…
[2007-12-06]회장 선출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는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가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임 회장인 이치원 목사는 4일 제33차 총회 의장 자격으로 오는 27일(목) 오전 11시…
[2007-12-05]자선단체인 가톨릭 채리티스(Catholic Charities)와 볼티모어지역 3개 병원이 이민자를 위한 의료센터를 볼티모어시에 개원한다. 내년 초 펠스 포인트 소재 가톨릭 채리…
[2007-12-05]하워드카운티한인회 케어라인(본부장 송수)은 청소년 지도력 향상을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케어라인의 ‘석세스풀 유스 리더십(Successful Youth Leaders…
[2007-12-05]올 여름 볼티모어 지역 주택가격이 9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3/4분기 볼티모어 지역 집값은 2/4분기에 …
[2007-12-05]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