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 동포를 돕는 한인커뮤니티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하워드카운티한인시니어센터(회장 송수)는 7일 오전 콜럼비아 소재 오웬브라운 아파트를 방문, …
[2020-04-08]
코로나19 사태로 일자리를 잃은 실업수당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메릴랜드주의 실업수당은 개인에 따라 주 50달러에서 최대 430달러씩 26주간 지급된다.주 노동부의 홍은영 공보관…
[2020-04-07]
메릴랜드 주정부가 한국의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공급받는다. 랩지노믹스는 지난 3일 메릴랜드 주정부 지정 협력업체 JK I…
[2020-04-06]코로나19 감염 확산 여파로 오는 6월 예정된 볼티모어카운티 공립고 졸업식이 취소됐다.데릴 윌리암스 카운티 교육감은 지난 4일 재학생과 교직원에게 보낸 공지문을 통해 코로나19 …
[2020-04-06]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한인사회에서 나눔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니어들을 위한 배려가 잇따르며 “사회적 거리는 두지만 마음은 더 가깝게…
[2020-04-06]
하노버 소재 하늘비전교회(장재웅 목사·사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9.1(구원) 기도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40일 9.1(구원) 기도운동’은 오는 …
[2020-04-05]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의 실업 대란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에서도 주지사의 긴급행정명령으로 문을 닫은 업체들의 대량 감원이 이어지고 있다. 메릴랜드의 주간 신규 …
[2020-04-05]장기 프로젝트였던 베이브릿지 공사가 1년 일찍 마무리됐다.베이브릿지 보수공사는 2,7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9년 시작돼 2021년 8월 완공될 예정이었다. 서쪽 …
[2020-04-05]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메릴랜드 대학이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패티 페릴로(Patty Perillo) 학생처 부총장은 2일 “교직원과…
[2020-04-05]
메릴랜드 랜도버에 기반을 둔 대형 그로서리 식품 체인 기업인 자이언트 푸드(Giant Food)가 총 155만 달러 상당의 코로나19 연구기금을 지역사회 비영리기관에 기부했다.자…
[2020-04-05]메릴랜드 한인사회에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훈훈한 온정의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상적 경제 활동이 마비되면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렌트…
[2020-04-02]
사무라이 일식당 박경윤 사장(가운데)이 코리아타운준비위 김상태 위원장(오른쪽)과 박수철 간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버지니아에서 사무라이 일식당을 운영하는 박경윤 사장이 코리…
[2020-04-02]
하워드카운티한인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오는 11일(토) 오전 10시 ‘2020 여름 인턴십’을 위한 온라인(Zoom) 화상 컨퍼런스를 갖는다. 화상으로 대화를 나누는 인포메이션…
[2020-04-02]
메릴랜드 전역을 대상으로 한 ‘스테이 앳 홈(Stay at Home)’ 행정명령이 30일 오후 8시부터 발동되자, 이를 야간 통행금지로 오해하는 등 주 정부 행정명령을 잘못 인식…
[2020-04-02]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메릴랜드주정부의 행정명령에 따라 업소 내에서 식사 및 다과를 할 수 없는 한인 식당 및 제과점들이 투고(To-G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당들은 지난…
[2020-04-01]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식당 폐쇄 명령이 내려지자 일부 음식점들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은 농축산물 등 식품 판매에 나섰다.카페 엣워터즈는 계란, 우유, 빵 등 판매 광고를 쇼셜미…
[2020-04-01]볼티모어 아마존 물류센터 직원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볼티모어카운티 스패로즈포인트 소재 아마존 대형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지난달 30일 확…
[2020-04-01]메릴랜드에 외출제한령이 내려진 지 하루 만에 위반 사례가 400건 이상 접수됐다.메릴랜드주경찰은 래리 호건 주지사(사진)가 지난달 30일 외출 제한 행정명령(stay-at-hom…
[2020-04-01]
하워드카운티의 모든 공립 초·중·고교가 온라인 원격 수업을 실시한다. 카운티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휴교하는 공립학교의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
[2020-04-01]
마크 장 메릴랜드주하원의원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지역 나눔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글렌버니 소재 자택 앞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며 격려했다. 장 의원…
[2020-03-3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