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iz Año Nuevo para todos! (휄리쓰 아뇨 누에보 빠라 또도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liz 행복한 happy. año 해…
[2023-01-02]다 Pasa pasar 지내다, 지나가다. un uno 하나 a, an, one. año 해 year.서술문에서는 보통 주어가 나오고 동사가 뒤에 오지만 스페인어에…
[2023-01-01]Quiero aprender español (끼에로 아쁘렌데르 에스빠뇰 ) 나는 스페인어를 배우고 싶다.Quiero 나는 원한다. aprender 배우다. …
[2022-12-29]¿Puede tomarme una foto? (뿌에데 또마르메 우나 포또) 사진 한장 찍어 주시겠어요?-Puede 당신은 할 수 있다. tomar 찍다. me 나를…
[2022-12-28]· Yo no tomo medicina. (요 노 또모 메디씨나) 나는 약을 먹지 않는다. -Yo 나는. tomo 든다. medicina 약.· No…
[2022-12-27]■ Sí, me gusta. Gracias. 예 맘에 듭니다. 고맙습니다. ■ ¿Le gustaría esta ropa a su esposa? 아내가 이옷을 좋…
[2022-12-22]Me 나를. Gusta 기쁘게 한다, 즐겁게 한다. el café 커피. 위의 말 그대로의 뜻은 커피가 나를 기쁘게 한다 인데 우리말로 하면 “나는 커피를 …
[2022-12-21]Es 이다 is. aficionado 애호가, 팬 fan 여자는 aficionada.. al = a el a 에. el 정관사 the. fútbol 축구.--…
[2022-12-20]■ Sí, soy carpintero profesional. 예 저는 전문목수입니다. ■ No, no soy carpintero profesional pero sé trab…
[2022-12-19]Sabe 당신은 안다. Pintar 페인트하다.■No, yo no sé pintar. 아니요 나는 페인트할 줄 모릅니다 ■José sabe de pintura. …
[2022-12-18]Bien 잘 well. hecho 된 done. 무엇을 잘 했을때 칭찬하는 말에는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아주 잘 했어! ¡Muy bien! (무이 비엔) very …
[2022-12-12]Ir (이르) 가다의 현재 변화Yo voy 나는 간다 nosotros vamos 우리들은 간다Tú vas 너는 간다 ustedes …
[2022-12-07]Ganar (가나르) 이기다. 나는 이긴다 Yo gano. 그는 이긴다 él gana. 사흘전에 Hace 3 días (아쎄 뜨레스 디아스), 3 day…
[2022-12-05]vamos a 우리는 ..하려고 한다, ir 가다 라는 동사뒤에 a 가 오고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하려고 한다 라는 관용어가 된다 be going to. Pasear (…
[2022-12-04]A 어디to. Dónde 어디? Where? Vas 너는 간다.나는 집에 간다 Voy a casa. Casa집. Ir (이르) 가다 동사의 현재 변화.Yo voy …
[2022-12-01]탁자위에 있다 Está en la mesa. 휴대전화를 보통 간단히 celular 또는 móvil 라고도 한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 No sé dónde …
[2022-11-30]
믹스드 미디어 작가인 김현정 씨가 지난 17일 노던 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 애난데일 캠퍼스에서 특강했다. NOVA 파운데이션의 초청으로 NOVA 아태계 인터컬추럴 …
[2022-11-29]신문이다 Es un diario. Diario 일간지. 일기. 매일의(형용사).나는 코리언 어메리컨이다 Yo soy americano coreano.우리는 코리언 어…
[2022-11-29]Hoy a las diez de la mañanaHoy a las diez de la mañanaQué 무엇? vas a 너는 ..하려한다. hacer 하다 do. M…
[2022-11-24]Dónde 어디? Andas 너는 걷는다. 너는 있다. Andar는 걷는다 또는 있다라는 말인데 여기서는 tú 즉 가까운 사이의 사람에게 어디에 걷느냐 즉 어디에 있느냐고 …
[2022-11-21]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