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가 푸드코트의 메뉴를 바꾼다.코스트코는 음료수와 함께 1.50달러에 판매돼온 인기 품목 ‘폴리시 핫도그’를 시애틀 지역 매장에서 퇴출시키지만 쇠고기 핫도그는 그대로 판매한…
[2018-07-06]
한반도 통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이 지난 5일 턱윌라 라마다 인에서 개최한 통일강연회의 결론은 “미국이 6ㆍ12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사항을 지킬 수 있도…
[2018-07-06]
오리건주의 현역 주 하원의원이 지역구에서 가가호호 방문하며 선거운동을 하다다 ‘수상한 사람’으로 경찰에 신고됐다.클랙카마스 선거구에서 지난 2016년 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민주…
[2018-07-05]존 키츠하버 전 오리건주지사의 약혼녀인 실비아 헤이스가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냈다.헤이스는 지난 3일 “신문사인 오리거니언으로부터 내 집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다”고밝히고 오리…
[2018-07-05]지난 2일 워싱턴주 연안의 바다 바닥에서 채집된 두 개의 작은 돌 조각이 지난 3월 7일 밤 대기권으로 진입한 후 폭발한 운석의 파편일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국립항공우주국(NAS…
[2018-07-0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반 이민정책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500명이 넘는 시애틀지역 이민자들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한꺼번에 시민권을 취득했다. 지난 4일 낮 12시 시애틀 센터…
[2018-07-05]지난달 켄트에서 18세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10대 청년이 4일 치료를 받던 하버뷰 메디컬센터에서 도주하려다가 교도관이 쏜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시애틀 경찰에 따르…
[2018-07-05]
지난 2000년대 초반 ‘시궁창’으로까지 불렸던 그린 레이크의 수질이 크게 개선돼 수영해도 안전한 것으로 밝혀졌다.당시 그린 레이크는 악취 때문에 호반 산책로를 걷기만 해도 두통…
[2018-07-05]유에스뉴스가 선정한 랭킹30위안에 리스트된 대학들이 영문학 강의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책은 무엇일까. 에 따르면 소설 이 압도적인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에모리대학, 워싱턴…
[2018-07-05]
지난 4일밤 퓨짓 사운드 일원에서 거의 모든 주민들이 즐긴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실황 중계방송을 유독 스노호미시 카운티의 일부 주민들이 보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지역의 2…
[2018-07-05]아마존이 계산대 없는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GO)’ 제2 매장을 올 가을 시애틀에 오픈한다. 아마존은 현재 다운타운 본사 내의 기존 아마존 고 1호점에서 1마일 가량 떨어진 …
[2018-07-05]
시애틀 지역 유일의 노래교실 ‘김영 노래교실’이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 잔치를 열었다.노래교실의 김영재 대표와 회원들은 지난달 29일 시애틀 통합노인회를 방문, 그동안 갈고 …
[2018-07-03]여름이 시작되자마자 곳곳에서 산불 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동부 워싱턴주는 이미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주 천연자원국(DNR)은 동부 워싱턴주의 야키마, 그랜트, 셸란 등…
[2018-07-03]
매일 눈을 뜨면 마주하는 나무와 풀과 꽃, 그리고 염소와 닭 등 그야말로 살아있는 것들과 더불어 사는 삶은 행복하고 건강할 수 밖에 없다. 오랫동안 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에서 봉사…
[2018-07-03]워싱턴주와 오리건주 해안에서 지난 4월 이후 16 마리의 고래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짧은 기간에 서북미 해안에서 이처럼 많은 고래가 죽은 것은 지난 20년간 볼 수…
[2018-07-03]세계 최대 온라인소매업체인 아마존이 오는 16일 ‘프라임 데이’ 할인 행사를 펼친다. 아마존은 1년에 한 번 프라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대폭 할인해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로 …
[2018-07-03]지난 1일 알링턴 인근 I-5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하다가 충돌사고를 일으켜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을 중태에 빠트린 음주운전자가 전과 6범인 것으로 밝혀져 음주운전(DUI) 전과…
[2018-07-03]
대기업들에 소위 ‘인두세’를 부과하려다가 없던 일로 했던 시애틀 시의회가 내홍 기미를 보이고 있다. 사회주의자인 샤마 사완트 시의원은 최근 진보성향의 언론 ‘카운터펀치(Count…
[2018-07-03]오는 11월 워싱턴주 선거에 강력한 내용의 총기규제 발의안(I-1639)을 상정할 주민단체가 36만여명의 찬동자 서명을 오는 5일 선거관리 전담부서인 주 총무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2018-07-03]
아이다호주 보이지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3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중상을 입은 9명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왔다.아이다호주 애다 카운티의 러셀 컴스톡 치안판사는 2일 열린 …
[2018-07-03]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국토안보부 부분 업무 정지로 혼잡해진 미국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다음날부터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