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토크쇼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가 워싱턴주 주민이 됐다.연예 잡지 버라이어티는 윈프리가 지난주 벨링햄 서쪽 오카스 아일랜드의 방 4개, 화장실 3개짜리 저택이 있는 …
[2018-06-05]알래스카 페어뱅크스의 30대 한인이 자전거 소유권을 놓고 언쟁을 벌이던 중 상대방을 폭행에 혼수상태에 빠트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페어뱅크스 경찰에 따르면 한인 김호영(31)씨…
[2018-06-05]시애틀은 집값 등 주거비용뿐 아니라 수퍼마켓과 편의점의 그로서리 가격도 전국에서 가장 비싼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온라인 쿠폰 사이트 ‘쿠폰 팔로우(Coupon Follow)’는…
[2018-06-05]캘리포니아-오리건 접경의 서부해안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지구 최대거목 레드우드 100 그루를 서북미 지역에 심기 위해 71세 시애틀 노인이 지망자들을 찾고 있다.보잉 은퇴자이며 …
[2018-06-05]
‘오바마 케어’가 크게 바뀌는 내년도에 워싱턴주 건강보험료가 20% 가까이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주 보험감독원은 4일 “내년에 워싱턴주 주민들에게 건강보험을 판매하는 11개 보…
[2018-06-05]세계적 갑부이자 책벌레인 빌 게이츠가 올해 전국의 모든 대학졸업생들에게 자신의 금년 추천도서 5권 중 한 권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선심을 썼다.게이츠의 무료 선물 책은 한…
[2018-06-05]세계 최대 커피숍 체인인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64)가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정가에서는 슐츠의 사임 배경을 놓고 그가 오는 2020년 대통령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나설 지 모른…
[2018-06-05]
한국일보 시애틀지사가 지난 2일 오전 페더럴웨이 셀리브레이션 파크에서 개최한 제 14회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큰 성황을 이뤘다. 맑고 따뜻한 시애틀의 초여름 날씨 속에 400여 한…
[2018-06-04]에버렛 페인필드 공항의 여객기 운항이 당초 예정처럼 올 가을에 시작되기 어렵게 됐다. 연방 항공청(FAA)이 현재 계획중인 페인필드의 환경영향 평가를 다시 하겠다며 제동을 걸고 …
[2018-06-04]시애틀의 최대기업체인 아마존이 시정부의 인두세 부과결정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고 있지만 쉽게 시애틀을 떠나지는 못 할 것으로 관측된다.부동산업계 전문가들은 아마존이 시애틀 다운타…
[2018-06-04]시애틀 매리너스가 최근 4연승을 거두고 모처럼 조 1위에 올랐다.매리너스는 지난 3일 홈구장인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시리즈 3차전에서 펠릭스 허난데즈의 호투…
[2018-06-04]
힘없는 한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버팀목이 돼온 한인생활상담소(소장 김주미)가 지난 3일 밤 개최한 ‘후원의 밤’행사는 한인단체를 벗어나 어엿한 주류사회 일원으로 성장했음을 확인…
[2018-06-04]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개인 승용차를 시간 당 요금을 받고 렌트해주는 ‘겟어라운드(Getaround)’ 서비스가 시애틀에서 시작됐다.‘차량 에어비앤비’로 불리는 겟어라운드는 ▲스…
[2018-06-04]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조영숙)가 주최한 제26회 학력경시대회 및 학예 경연대회에서 한인 2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지난 2일 턱윌라 커뮤니티 센터에…
[2018-06-04]
한국일보 시애틀 지사가 지난 2일 페더럴웨이 셀리브레이션 파크 BPA 트레일에서 주최한 2018 거북이마라톤은 말그대로 풍성한 한마당 잔치로 치러졌다. 가족과 친지는 물론 시애틀…
[2018-06-04]지난 1일 오리건주 클랫솝 카운티 아스토리아 인근에서 한인 차량이 연루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 한인 일가족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 경찰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께 …
[2018-06-04]코미디언 이주일이 “못 생겨서 미안하다”는 유행어를 만들어 웃겼었다. 그 말을 들으면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못 생긴 건 전혀 미안해할 사안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국회의원직을…
[2018-06-01]지난 5월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지난 달 시애틀 지역의 기상관측소인 시택공항의 평균 기온이 61.1도를 기록, 1958년의 60.4도 종…
[2018-06-01]
보잉 사우스캐롤라이나 공장의 소수부서 종업원들이 처음으로 노조결성 여부를 놓고 투표를 벌여 찬성 104, 반대 65로 가결함에 따라 노스 찰스턴에서도 에버렛처럼 노사갈등이 우려되…
[2018-06-01]
유사 콜택시 서비스업체인 우버와 리프트가 승객들의 정보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 대법원은 이들 정보가 영업비밀이 될 수 없다고 판시했다.주 대법원은 지난 31일 “워…
[2018-06-01]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