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골식당의 20여년 경력 웨이트리스가 고객에게서 3,000달러를 팁으로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주인공인 미셸 보즈만 여인은 지난 20일 루이스 카운티 내파바인에 소재한 ‘램블…
[2018-05-22]
벨뷰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하고 있는 한인 변호사가 워싱턴주 대법관에 출마했다. 나단 최(46ㆍ사진) 변호사는 올해 선거 마감일이었던 지난 18일 워싱턴주 대법관 포지션 8에 후보…
[2018-05-21]
한미연합회 워싱턴주지부(KAC-WAㆍ회장 줄리 강)가 지난 19~20일 이틀간 턱윌라 라마다 인에서 개최한 ‘한인 풀뿌리운동 시애틀 세미나’의 핵심은 바로 ‘투표’였다. 소수민족…
[2018-05-21]
워싱턴주에서 94년 만에 쿠거에 물려 사람이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했다. 쿠거는 ‘산 사자’나 ‘퓨마’로도 불린다.경찰에 따르면 시애틀 주민인 S.J. 브룩스(32)와 친구 아…
[2018-05-21]
워싱턴주 음악협회(회장 김무웅)가 지난 20일 페더럴웨이 공연예술센터(PAEC)에서 개최한 제9회 ‘열린음악회’는 한인들의 귀에 익숙한 레퍼토리로 다같이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
[2018-05-21]시애틀의 하버뷰 메디컬센터에서 뇌일혈 치료를 받던 중 병원측의 관리 소홀로 평생 불구가된 여성이 거액의 배상을 받게 됐다.킹 카운티 법원은 지난 2013년 10월 하버뷰 메디컬센…
[2018-05-21]
페더럴웨이 지역 한인 후세들의 민족교육은 물론 미국인들에게도 한국홍보 도우미 역할을 하는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이사장 박영민ㆍ교장 이희정)가 올해에도 목표치인 5만 달러의 후…
[2018-05-21]워싱턴주 최고명문 워싱턴대학(UW)의 아시아계 학생 수가 지난 50여년간 8배나 늘어난 반면 백인 학생은 절반 이상 뚝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968년 5월 20일 UW의…
[2018-05-21]지난주 시애틀 시의회를 통과한 ‘인두세’ 징수를 무표화 시키려는 주민발의안이 추진된다.인두세 반대단체인 ‘노 택스 온 잡스(No Tax on Jobs)’는 올가을 선거에 인두세 …
[2018-05-21]워싱턴주 중남부 리치랜드 외곽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가 지난 18일 아침 갑작스럽게 발전작업을 중단했지만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전력 공급에는 지장이 없다고 관계자들아 밝혔다.이 핵발…
[2018-05-21]기업가(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이자 자선사업가(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일 뿐 아니라 ‘책벌레’로도 유명한 빌 게이츠가 올해도 어김없이 읽을 만한 책 5권을 추천했다…
[2018-05-21]
노스트롬의 지난 1분기 실적이 월가의 전망치를 뛰어넘었지만 주가는 7%나 폭락했다.노스트롬은 지난 1분기 매출이 35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 늘었다. 이익…
[2018-05-18]술집에 한 노인이 들어오자 바텐더가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노인이 “보면 모르오? 환갑 넘은 노인이오”라고 말했지만 바텐더는 물러서지 않았다. 노인이 싫지 않은 낯빛으로 운전면…
[2018-05-18]주택을 구입할 때 선납하는 다운 페이먼트(Down Payment) 액수가 시애틀지역에서 사상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넘어섰다. 주택정보 분석업체인 아톰데이터솔류션은 지난해 말 킹…
[2018-05-18]
알래스카 특산물인 ‘코퍼 연어’가 항공 운송편으로 18일 아침 시애틀에 처음 입하됐지만 가격은 전례 없이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시애틀 피셔맨스 터미널의 ‘와일드 새몬 시푸드 마켓…
[2018-05-18]워싱턴주의 전체 총기 소유자들 중 거의 3분의 2가 장전상태일 수도 있는 총기를 집안에 방치하고 있어 충동자살을 부추기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조사보고서가 나왔다.워싱턴대학(UW…
[2018-05-18]
서북미 유일의 한인은행인 유니뱅크 피터 박 행장이 시애틀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가겠다고 다짐하며 많은 이용을 당부하고 나섰다.박 행장은 본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시애틀을 근거지로…
[2018-05-18]
인도태생 여성으로는 최초로 프라밀라 자야팔 의원이 워싱턴주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된지 2년만에 그녀의 친언니인 수쉴라 자야팔이 오리건주 멀트노마 카운티의 커미셔너 위원으로 당…
[2018-05-18]한인들을 포함한 등산객들이 워싱턴주 중동부의 사막지역 산을 오를 때 방울뱀을 막연하게 두려워하지만 전문가들은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워싱턴주에서 방울뱀에 물리는 사람은…
[2018-05-17]지난 4월 오리건주의 일자리가 16개월만에 처음으로 줄어들었다.주 고용국은 지난 4월 실업률이 3월과 똑같은 4.1%로 역대 최저 수준을 유지했지만 일자리는 2,900여개가 감소…
[2018-05-17]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