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주이며 세계 제2위 부호인 빌 게이츠 부부가 지난달 시카고에 3,000 평방피트의 5-베드룸 주택을 125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시카고 대학 …
[2018-05-01]
박영민 페더럴웨이 통합한국학교 이사장이 주류사회에서 또 한번 크게 인정 받았다.킹 카운티 의회가 지난 30일 낮 시상식을 가진 ‘2018 마틴 루터 킹 우수 봉사메달’ 수상자들의…
[2018-05-01]퓨짓 사운드 에너지(PSE)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감세정책으로 얻은 9,650만 달러의 이익금을 수용가구에 환원한다.PSE는 고객 가구 당 전기요금 월 3.50달러, 천연개…
[2018-05-01]올해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지를 우표 없이 반송하도록 돕는 방안을 추진해온 킹 카운티 의회가 킴 와이만 주 총무부 장관의 제동으로 가부간 결정을 일단 연기했다.와이만 장관은 투…
[2018-05-01]한국 외교부는 제12회 ‘세계 한인의 날’인 10월 5일을 앞두고 재외동포들의 권익 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시애틀총영사관은…
[2018-05-01]
시애틀 이외의 지역에 제2 본사(HQ2) 건설을 추진중인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아마존이 캐나다 밴쿠버BC에서 사세를 대대적으로 확장한다.아마존은 30일 밴쿠버에 최다 3…
[2018-05-01]사운드 트랜짓이 스노호미시 카운티 일부 ‘파크&라이드(P&R)’가 만원현상을 빚자 대안으로 주차 퍼밋 판매를 검토 중이다. P&R은 개인 승용차를 주차해 두고 버스를 타는 곳이다…
[2018-04-30]워싱턴대학(UW) 시애틀본교 캠퍼스에 오는 2021년까지 거의 10억달러를 들여 강의실, 연구실, 기숙사 등이 입주할 7개 건물을 신축하는 대 역사가 진행된다.총 공사비의 거의 …
[2018-04-30]로메인 상추를 먹고 ‘이콜라이’ 대장균에 감염된 환자가 워싱턴주에서도 5명이 나와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주 보건부(DOH)는 지난 27일까지 킹 카운티에서 3명, 스포켄 카운…
[2018-04-30]
워싱턴과 오리건주의 유명 관광지를 안내하는 ‘시애틀 출발 서북미 여행가이드 + 서북미 한인들’이 출간됐다. 도서출판 ‘새하늘 새땅’이 펴낸 330페이지짜리 이 책의 저자는 중앙일…
[2018-04-30]시애틀 지역에서 유사 콜택시인 ‘우버(Uber)’와 ‘리프트(Lyft)’가 보편화됨에 따라 택시업계가 고전하고 있다.시장조사 기관 ‘닐슨’이 지난 2016년 9월부터 2017년 …
[2018-04-30]
시애틀 시혹스가 ‘왼손 없는 선수’ 샤킴 그리핀을 영입했다.시혹스는 지난 26일부터 실시된 올해 신인지명식 중 28일 5라운드(전체 141번째)에서 선천적 기형으로 왼쪽 손이 없…
[2018-04-30]
미주 한인사회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애틀ㆍ벨뷰 통합한국학교 위한 후원 모금액이 올해도 10만 달러를 돌파했다. 두 학교를 운영하는 한미교육문화재단(이사장 김재훈)이 지난 2…
[2018-04-30]
한국정부가 지난 29일 단행한 춘계 공관장 인사에서 시애틀 총영사관 출신 두 영사가 대사로 발령이 났다.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시애틀영사관 차석 영사로 일한 뒤 1년간 워싱…
[2018-04-30]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오시은)와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ㆍ회장 줄리 강)가 지난 28일 페더럴웨이 컴포트 인에서 개최한 시애틀 한인청소년대상 멘토링 행사가 성황을 …
[2018-04-30]
아마존 프라임의 연회비가 20달러 인상된다.아마존은 26일 올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프라임 회원의 연회비를 현행 99달러에서 20% 올린 119달러로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
[2018-04-27]
시애틀 시혹스가 신인지명식에서 구단 역사상 3번째로 1라운드에서 러닝백을 지명해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시혹스는 지난 26일 댈라스에서 열린 ‘2018 NFL 신인지명식’에…
[2018-04-27]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가 시애틀 총영사관과 함께 내달 25일 턱윌라 라마다인 호텔에서 한미 세법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 국세청 전문가 및 미국 세…
[2018-04-27]워싱턴주 대법원과 연방 대법원의 확정판결까지 받은 1960년대 시애틀지역의 악명 높은 연쇄 살인강도 사건에 대한 재판이 반세기도 넘어 지방법원에서 재개될 조짐이다.킹 카운티 법원…
[2018-04-27]요즘도 TV에서 가끔 방영되는 ‘불타는 미시시피(Burning Mississippi)’는 1964년 3명의 흑인인권 운동가가 목사와 경찰관이 낀 백인우월주의자들(KKK)에 린치 …
[2018-04-27]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