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동중부 협의회 올해 주요 행사 일정이 확정됐다. 15일 협의회에 따르면 올 한해 협의회 행사는 대표자회의, SAT Ⅱ 한국어 모의고사(3월), 나의 꿈 말하기대회(4월…
[2013-03-16]신임 피터슨 교통장관, 전직 담당국장 재기용해 임무 맡겨 Hwy 520 부교, 콜럼비아강 다리, Hwy 99 터널 정밀해부 신임 린 피터슨 워싱턴주 교통장…
[2013-03-16]세금보고의 회한 북한의 핵공격 위협으로 가뜩이나 심난한 한국에 물경 30조원 규모의 용산개발사업이 펑크를 내 시끌벅적하다. 시행사인 ‘드림허브’가 투자금 이자를 …
[2013-03-16]워싱턴주 고교생들 담배 대신 마리화나 피울 확률 ‘2배’ 대마 합법화 이후 위험성 인식 감소 워싱턴주 고교생들이 담배보다 마리화나를 피울 확률이 거의 2…
[2013-03-16]알래스카서 총기사고 후 의사활동 접고 워싱턴주 이주 벨뷰 총포상 취직해 절도, 부인 위협 혐의로 철창 행 시애틀지역의 40대 한인 치과의사가 광적으로 총기류에 …
[2013-03-16]H마트 레이크우드 점 14일 문 열고 영업 시작 시애틀타임스, H마트 다운타운 점 개설 보도 미국 최대 한인마켓 체인인 H마트의 레이크우드 점인 ‘H 슈퍼…
[2013-03-15]광역시애틀 비즈니스 협회장 역임한 동성애자 비운 시애틀 출신의 60대 은퇴 사업가가 멕시코 휴양지에서 자기 집에 침입한 괴한들에 폭행 당한 후 10여일 만에 …
[2013-03-15]여름철 성수기 맞아 5월23부터 9월8일까지 아시아나항공 시애틀지점(지점장 김태엽)이 여름철 성수기인 오는 5월23일부터 9월8일까지 시애틀~인천 노선을 매…
[2013-03-15]주정부‘애플 헬스 포 키즈’등 소득별 혜택 홍보 강화 연소득 7만달러 이하면 주정부 보험이 최고 워싱턴주 보건당국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최소…
[2013-03-15]미성년자 끽연율 13%…담배 판매량도 10년래 최고 예산삭감으로 금연 캠페인, 불법판매 단속 느슨해져 근래 워싱턴주 청소년들 사이에 끽연자가 급증함에…
[2013-03-15]진주전문 고베 펄, 시애틀 지역 3곳서 판촉행사 펼쳐 진주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고베 펄 사가 최근 오픈한 H-마트 레이크우드 점에 특설 매장을 운영하는 등 시애틀 …
[2013-03-15]LCB, 기존 매장 20마일 내 신규업소 불허 방침 추진 주정부 직영 리커스토어 구입한 한인들 폐업 일보전 한인들의 기호주인 소주를 포함해 위스키ㆍ데킬라…
[2013-03-15]펜실베니아 스테이트 폴리스가 함께 할 인재를 찾고 있다. 스테이트 폴리스 남동부지역 인력채용팀 코디네이터 브라이언 첸(중국계) 은 12일 본보를 방문,“스테이트 폴리스에서 함께…
[2013-03-14]한인학생을 비롯 아시안 클럽 청소년들이 지역 봉사단체에 3곳에 후원금을 전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3일 조수아 채(노스펜 하이스쿨 12학년) 군은 필라델피아 지역 아…
[2013-03-14]한국일보 문화센터가 기초 사진교실 개강을 시작으로 필라지역 한인동포들의 문화 교육의 장을 열었다. 12일 기초 사진교실에는 20여명의 수강생들이 각자 준비한 카메라와 함께 사진…
[2013-03-14]19년 동안 랭킹 1위였던 1차 진료분야 2위로 밀려 경영대학원은 12계단 상승…로스쿨도 8계단 하락 전국 최고 명문이라는 타이틀을 가져왔던 워싱턴대학(U…
[2013-03-14]직원 1,000여명 수용할 18만 평방피트 건물 2동 신축 2015년 완공 예정 세계적 인터넷 기업인 구글이 커클랜드 지사의 사세를 확장한다. 현…
[2013-03-14]오리건 링컨 시티 모텔서 경찰과 대치 중 자살 시도 교도소 출소 당일 축하파티를 열어준 조부모를 살해한 후 도주한 마이클 보이슨(26)이 오리건주 링컨 시티의…
[2013-03-14]주 하원 민주당 법안, 대세에 밀려 표결도 못해 인슬리 주지사, 기포드 전 의원에 응원요청도 워싱턴주 내에서 총기를 구입하는 모든 사람의 신상배경을 …
[2013-03-14]비콘 힐 인터내셔널 스쿨 켈리 아라마키 교장 또 영광 지난 2011년 ‘교육 분야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밀켄 교육자상’을 받았던 한국계 교장이 또다시 워싱턴…
[2013-03-1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