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 지역의 한 제조업체 창업주가 워싱턴대학(UW) 타코마 분교 경영학과에 1천5백만달러를 기부했다. 유리창 제조업체 밀가드의 창업주 개리 밀가드가 낸 이 장학금은 개인 …
[2003-06-25]호라이즌, UA 항공사는 자체 인력으로 검색 도와 시택 공항의 콩나물 탑승 수속 행렬이 당분간 해소될 것 같지 않다. 연방정부는 검색요원 감원과 성수기 여행객 폭증으로 탑…
[2003-06-25]박태수 회장,“깨끗하고 신사다운 경기 보여줘 흐뭇” 체전참가 대표팀 결단식도 올해 영예의 백상배는 에버우드 팀의 품에 안겼다. 에버우드는 워싱턴주 대한 축구…
[2003-06-24]법인·소득세 7년 면제, 토지 5년간 무상대여 등 설명 미주 기업들의 군산지역 투자 유치를 위해 타코마를 방문한 강근호 군산시장은 지금까지의 미온적인 타코마-군산 자매도시…
[2003-06-24]미주 총연 회장선거를 1주일 앞두고 최병근-김영만 양 후보가 타코마를 방문, 서북미 전·현직 한인회장들을 상대로 토론회를 벌였다. 21일 타코마 한인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
[2003-06-24]켄트의 만리장성 몰 부근의 하이웨이 도로변 숲 속에서 남자의 사체로 보이는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킹 카운티 셰리프국 대변인은 지난 20일 상오 10시경 도…
[2003-06-24]한인들 참석 적어 아쉬움 지난 1월 미국인들의 큰 관심 속에 시애틀 아시안 박물관(SAAM)에서 처음 선보였던 한국 전통 다례 시연이 22일 같은 장소에서 재연됐다. …
[2003-06-24]전 보조코치 등 4만여달러 전화요금 무단사용 워싱턴 대학(UW) 릭 뉴하이즐 풋볼 감독이 최근 도박 스캔들로 파면된 데 이어 전 풋볼 프로그램 매니저와 전 보조 코치가 불법…
[2003-06-24]켄트의 만리장성 샤핑몰 주차장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자가 자신의 차안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경찰은 22일 한 샤핑객이 이 남자의 사체를 발견, 신고했다고 밝히고 그가…
[2003-06-24]공화당 충격, 디노 로시 예산위원장 등 대타 물망 내년도 워싱턴 주지사 선거전에서 공화당의 강력한 후보로 떠올라 큰 관심을 모았던 데이브 라이커트(52) 킹 카운티 …
[2003-06-24]설탕·간장 등으로 확대…다음 달엔 시애틀서 열어 올해 창설된 한인 테리야끼 식당 협회(KATRA: 회장 엄 웅)가 업주들의 경비절감을 돕기 위해 실시한 첫 공동구매…
[2003-06-24]“시의원 거쳐 앞으로 주의원 선거에도 출마해 주길” 한인 세탁협회원들이 3선에 도전하는 박영민 현 페더럴웨이 시의원을 위해 6천여 달러의 선거 자금을 모금했다. …
[2003-06-24]수은 과다 섭취한 어린이 두뇌발달 장애 초래 워싱턴주 내의 강이나 호수에서 흔히 잡히는 배스(농어의 일종)의 수은함유량이 기준치를 크게 초과, 식용으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2003-06-24]배우자 재산 9만달러서 4만달러로 하향 조정 워싱턴주 당국이 재정난 타개를 위해 메디케이드 수혜 대상자의 자격기준을 대폭 강화, 이에 의존해야하는 상당수의 한인노인들에게도 …
[2003-06-24]67년 이민, 평소 매우 건강…함께 사고 당한 손녀는 호전 지난 18일 손녀를 차에 태우고 렌튼의 한 맥도널드 식당 주차장을 나서다 앰뷸런스에 충돌 당해 사망한 64세 …
[2003-06-21]주민들, “청소년 대상 락 공연 땐 다를 것”우려 교통체증과 소음 때문에 시비가 일었던 아번시의 화이트 리버 야외 원형 공연장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무사히 지난 14일 …
[2003-06-21]조별 1·2위에 모두 시상…강신모씨 메달리스트 한인그로서리 협회(KAGRO, 회장 황윤경)의 11회 연례 골프대회가 60여 도매상을 포함, 160명의 골퍼가 참가한 가운…
[2003-06-21]이사회서 개정안 통과돼도 총회 투표로 인준 받아야 시애틀 한인회(회장 홍승주)가 회장 임기를 2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마련한 한인회 정관 개정안과 관련 세칙이 …
[2003-06-21]그래도 흑인은 70% 이상이 편파적 단속 확신 워싱턴주 고속도로 순찰대의 교통위반자 단속 자료를 분석한 결과 경찰이 인종 표적 단속을 자행하고 있다는 증거는 찾을 수 없…
[2003-06-21]빠르면 내년 후반부터…‘렉서스 차선’비아냥도 167번 주립도로(SR 167)의 렌튼-아번 구간 카풀 레인을 나홀로 운전자들도 통과료만 내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주 …
[2003-06-21]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