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LA 카운티에서 발생했던 대형 산불의 피해자를 위해 마련된 연방 재난관리청(FEMA) 산불 피해자 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LA에서 남성 2명, 루이지애나에서 여성…
[2025-10-01]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올해 추석 명절을 맞아 쌀과 라면 등 한국 식료품을 배부하는 푸드뱅크 행사를 마련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8일(수)에 진행되며, 오전 9시30분부터…
[2025-10-01]
“전 세계 어디서나, 한 통의 전화로 길이 열린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지난 2023년 6월 출범과 동시에 운영을 시작한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가 2년여 만에 누적…
[2025-10-01]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21·왼쪽), 신예 작곡가 이하느리(19· 오른쪽)지난 2022년 밴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에 빛나는 한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임윤찬(…
[2025-10-01]
한 연방하원의원이 고도화된 외계 생명체들이 미국 연안 근처의 5~6개 수중 UFO 기지에 은신하고 있을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달 29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연방하…
[2025-10-01]1994년 김석기 목사가 창립해 30여 년간 교도소 사역을 이어온 오네시모 선교회가 임태우 목사 청빙 이후 첫 행사로 제22회 후원음악회를 개최한다.음악회는 오는 12일(일) 오…
[2025-10-01]
국방부가 800여 명에 달하는 전 세계 미군 부대 지휘관과 장성들을 미 본토로 소집해 진행한 ‘전군 지휘관 회의’는 결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
[2025-10-01]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동자바 알코지니 이슬람 기숙학교 건물이 붕괴되면서 학생 3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다. 현재 38명이 매몰돼 있어 인명피해는 더 늘어날…
[2025-10-01]
최근 텍사스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가 추가로 사망했다고 멕시코 대통령이 30일 밝혔다.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이날 정례 …
[2025-10-01]
캐시 파텔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지난 7월 말 뉴질랜드 방문 당시 현지에서 소지가 불법인 3D 프린팅 복제 권총을 경찰·정보기관 수장들에게 선물해 뉴질랜드 측이 폐기처분한 것…
[2025-10-01]
지난해 코리안 퍼레이드에서 해병대 행렬이 보무당당 행진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강인한 정신과 단합된 힘으로, 해병대전우회가 퍼레이드를 밝힙니다!”남가주 한인사회 최대의 축제,…
[2025-10-01]
청소년 봉사단체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달 27일 브레아 시빅센터에서 2025년 리더십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포함 총 230여 명의 회원들이…
[2025-10-01]음악애호가들이 뭉쳐 만든 비영리 음악단체 ‘라크마’(LAKMA·Los Angeles Korean-American Musician’s Association·이사장 최승호·뮤직 디렉…
[2025-10-01]
한국 돈가스계는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다. 대중에게 익숙한 메뉴라 저마다 작은 디테일에서 승부를 건다. 이 중에서도 최근 돈가스 애호가들의 주목을 끄는 곳이 있다. 경기 안양시의 …
[2025-10-01]미국 정치의 승패를 가르는 가장 큰 요인은 언제나 경제다. 실업률, 금리, 주가가 선거판을 흔드는 이유는 단순하다. 정치는 곧 국민의 생존 문제이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단순한 사…
[2025-10-01]타일러 로빈슨이 찰리 커크를 총격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후 필자는 줄곧 로빈슨의 부모에 관해 생각했다. 그들이 느꼈을 고통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로빈슨의 부모는 아들이 저지른 범…
[2025-10-01]지난주 뉴저지의 한인변호사가 인공지능(AI)이 생성한 가짜 판례를 법정에 제출했다가 적발돼 벌금과 제재를 받은 케이스가 보도됐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AI가 만든 허위정보가 법…
[2025-10-01]“나는 깃털에 불과하다.” 김영삼 정부 당시 총무수석비서관이던 홍인길 씨가 1997년 2월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으로부터 10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검찰에 했다는 말…
[2025-10-01]여행은 사서 고생 맞다. 깜깜한 새벽길 나설 때, 공항 줄 너무 길 때, 비행 시간 너무 오랠 때 (가도 가도 끝이 없어라), 입국 심사 괜히 쫄 때 (나 지금 떨고 있니). 이…
[2025-10-0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외야수 이정후(27)가 30일 귀국했다.미국 진출 후 두 번째 시즌을 끝낸 이정후는 2025시즌 타율 0.266(5…
[2025-10-0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