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나라] CF 두 편서 야무진 매력 발산
문근영 화보
‘국민여동생’ 문근영의 의젓한 매력 때문에 추석 연휴가 더 즐거울 전망이다.
문근영이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촬영한 2색 매력의 통신 관련 CF 2개를 나란히 내놓았다. 휴대폰과 이동통신사를 동시에 접수한 드문 사례인 그녀는 KTF 광고에서는 추석을 맞아 ‘송편빚기 강좌’를 야무지게 전하고 있다. 촬영 당시 제작진은 신세대 스타가 얼마나 맛깔스럽게 송편을 빚을까 우려해 시범을 보여주겠다고 자청했다.
그러나 문근영은 ‘송편 만들기라면 자신 있다’며 놀랄 만큼 능숙한 손놀림을 과시했다. 그 결과 문근영이 송편을 빚어 시청자들에게 건네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이 광고는 무려 60초 분량으로 방송을 타게 됐다.
그런가 하면 삼성 애니콜 광고에서는 ‘600만불의 소녀’처럼 콧바람을 내뿜으며 산과 바다를 누비고 있다. 자전거를 몰고 암벽도 타며 獵謳?위성 DMB폰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수신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 CF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는데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인 문근영은 ‘오랜만에 몸을 푸니 좋다’며 지칠 줄 모르는 강철 체력을 과시했다.
문근영의 ‘행복 바이러스’를 담은 두 CF가 추석 연휴를 기다리는 시청자의 마음을 관통하고 있다.
/조재원기자 mii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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