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메디케어 가입자 중 아직까지 메디케이드 파트 D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은 한인들은 오는 5월 15일 마감일까지 신청을 해야된다.
5일 뉴저지 한인회(회장 김진국)가 마련한 메디케어 파트 D 설명회에서 미주 아시안 태평양 노인센터(NAPCA)의 이정은씨는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는 5월 15일 마감일전에 신청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만약 5월 15일 이후에 신청을 하게되면 매달 지불하고 있는 기존의 보험료의 1%를 평생동안 더 내야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메디케어 A와 B를 갖고 있는 한인 노인들은 마감일 전에 봉사단체나 소셜워커 등을 통해 메디케어 D를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씨는 이어 “만약 현재 본인이 파트 D에 가입했는지 여부가 확실치 않을 경우, 한인사회 봉사단체를 통해 이를 확인해야 된다”며 메디케어 파트 D를 활용하면 수백달러에서 수천달러의 약값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진국 뉴저지 한인회장은 “아직까지 메디케어 파트 D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한인 노인분들이 상당수에 달하고 있는 것 같다”며 “오늘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은 한인회나 노인센터, 또는 각 지역의 한인 봉사단체들을 통해 메디케어 파트 D에 대해 문의해줄 것”을 당부했
다. 문의; 201-941-5441(뉴저지 한인회), 800-582-4259(NAPCA 한국어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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