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실시된 뉴욕주 변호사 자격시험(Bar Exam)에서 79명의 한인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발표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응시자 3,565명 중 46%인 1,635명이 합격했다.
본보가 합격자 명단을 성씨를 토대로 분석한 바에 따르면 한인은 79명이었다.
뉴욕주 변호사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변호사 자격시험 응시자는 2월 시험 사상 가장 많았던 것으로 기록됐다. 변호사 자격시험은 매년 2월과 7월 두 차례 실시된다.<정지원 기자>
▲2006년 2월 뉴욕주 변호사 자격 시험 한인 합격자 명단
안혜진, 안 지니, 배소선, 변윤진, 차승준, 채 리차드, 장정윤, 장우석, 장영수, 최유아, 주 샌드라, 전보경, 정 다니엘, 정은경, 고 캐더린, 하지원, 하만충, 한상우, 호 케니, 홍 앤, 홍 에스터, 황 조지, 정용일, 정재찬, 정만석, 강주연, 김 어거스틴, 김 보니, 김 크리스찬, 김 크리스티, 김 신디, 김도경, 김재승, 김갑래, 김 낸시, 김상열, 김성민, 권수연, 이 오드리, 이 데이빗, 이호상, 이익현, 이인경, 이 제프리, 이구, 이규민, 이상현, 이승은, 이 웨인, 이운연, 이난, 임은정, 노수철, 엄미라, 박진홍, 박경주, 박남오, 박현철, 박용성, 박유선, 성연, 심상구, 신 로버트, 송화영, 송혜진, 송준호, 송형섭, 송상규, 송양, 선이한, 양동, 용 제프리, 유성찬, 유민수, 유승재, 윤지현, 윤 리차드, 유천복, 유 캐더린. (이상 7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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