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강 부푼 기대 승리 자축

후반전에 이천수가 통렬한 프리킥을 동점골로 연결시키자 대원의 연회장을 가득 메운 붉은 악마들의 함성과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한국 대표팀과 토고의 월드컵 축구경기를 보기 위해 13일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에 운집한 300여명의 한인들은 한국이 2대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뉴저지 대한체육회(회장 김영섭)와 뉴저지 대한축구협회(회장 김종헌), 팰리세디움 대원(대표 이관일)이 주최한 이날 합동응원전은 오전 8시부터 붉은 티셔츠를 입은 한인들이 모이기 시작, 경기가 시작된 9시에는 연회장이 온통 붉은 물결로 변했다. 응원 한인들은 경기 시작 휘슬이 울린 직후부터 주최측이 동원한 응원단의 가락에 맞춰 ‘대한민국’과 ‘오∼필승 코리아’를 시종일관 외치며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