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송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박씨에게 기부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박씨 뒤는 어머니 백정신씨.
중증 뇌성마비 1급을 앓고 있는 USC 유학생(전기공학 석사과정) 박지효(27)씨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본보 <1월9일자 참고>에 소개된 이후 박씨를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밀알선교단이 박씨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데 이어 19일에는 동양선교교회 실업인선교회(회장 이영송)가 박씨에게 1만달러 상당의 ‘생각 인지 컴퓨터’를 전달했다. 영국의 전체물리학자 스티브 호킹 박사가 사용하고 있기도 한 이 컴퓨터는 사용자가 자판을 두드리지 않고 생각만 해도 컴퓨터가 이를 인식해 작동하게 된다. 최근에는 가격이 1만달러까지 낮아졌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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