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스 김 유니버설건설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댄 자네키 설계사, 존 아레지 프로젝트 매니저, 데비 박 외피스 매니저와 시공에 앞서 설계를 검토하고 있다. <최갑식 기자>
토마스 김 유니버설 건축 대표는 무면허 업자가 한 부실공사로 인해 이를 고쳐달라는 전화를 한 달에 8~10건 받는다. 이런 사례를 접할 때마다 김 대표는 마음이 아프다. 단순히 비용절감을 우선순위로 공사를 맡겼다가 몇 배의 돈을 더 들이고 집을 망쳐 이렇게 고통을 당하는 고객을 볼 때 계몽이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신문지상에 끊이지 않는 부실공사, 무면허 뉴스에 대해 김 대표가 신년 건축업계 업그레이드를 쓰기로 결심했다. 주류쪽 공사를 주로 해온 유니버설은 자체에서 직접 설계와 맞춤 공사를 하고 있어 이제 한인사회에서도 입소문이 나고 있다고 김 대표는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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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홍용희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손택수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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