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및 SAT 시험 준비를 위한 무료‘대학 진학 세미나’가 두 차례 열린다.
본보가 주최하는 대학 입학 세미나는 30일(금) 오후 7시~9시 한국일보 문화센터에 이어 내달 6일(금) 오후 5시30분~7시30분 엘리콧 시티 벧엘 교회에서 계속된다.
세미나는 대학 입학 전문가이며 SAT 전문 강사인 신종흔 박사(사진 왼쪽)와 대학 입학 에세이 전문가인 찰스 김씨(사진 오른쪽)가 공동 진행한다.
세미나는 ▲아이비리그 대학 소개 및 최신 진학자료 소개 ▲공부방법 및 준비절차 안내 ▲SAT 시험 준비방법 ▲칼리지 에세이(College Essay) 작성요령 소개 ▲인터뷰(Personal Interview)요령을 소주제로 ‘대입 준비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본보 교육섹션 SAT 칼럼니스트인 신종흔 박사는 “프린스턴, 예일, 하버드 등은 최근 아시안 학생들의 경쟁률이 훨씬 높아져 이에 대한 분석과 원인을 통해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을 위한 노하우, 변경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며 “이와 함께 SAT 학습법, 독서를 통한 단어및 작문 실력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방법이 제시된다”고 말했다.
신박사는 서울대 영문학과졸업 후 메릴랜드대 칼리지 파크 캠퍼스에서 영어교수법 석사에 이어 언어문화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SAT시험 지도’‘대학진학지도’‘SAT필수고급단어 827’ 등의 저서를 펴냈다. 현재 SAT 전문강사 겸 대학진학지도 카운슬러,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공립고교 영어 교사로 재직중이다.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에게는 ‘최신 아이비리그 대학 진학자료’ 및 ‘SAT 빈출 단어모음’ 소책자가 무료로 배부된다.
한국일보에서의 세미나는 좌석관계상 선착순 60명 학생에 한한다.
등록문의(703)941-8582 한국일보 사업부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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