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북극곰클럽 회원들 해마다 자선기금 모금 행사

개인당 100달러 성금 모금을 목표로 뉴저지 북극곰클럽 회원들이 1월 1일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새해 벽두 중부 뉴저지의 대표적인 해안 도시 애스버리 팍 (Asbury Park)에 때아닌 수영 인파가 몰려들었다. 무려 800명의 벌거숭이들이 1월 1일 한 겨울에 바다에 뛰어든 것이다. 작년 1월 1일 온도에 비하면 여름 같다며 바닷물 속으로 뛰어드는 참석자들은 비록 대기 온도는 이상기온으로 화씨 50도로 화창한 봄날을 연상시켰지만 정작 바닷물 온도는 40도로 일반인이 빠지면 바로 심장마비를 일으킬 낮은 기온이었다.












![[문안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9154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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