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 ‘오렌지 볼’ 하프타임 쇼에

마이애미 오렌지볼 경기에 초청되어 연주한 메타친 고등학교 밴드팀
지난 수요일인 4일 미국의 대학 풋볼 팬들이 열광하는 오렌지 볼(Orange Bowl)이 마이애미 선 라이프 스태디엄에서 열렸다. 대학 풋보울의 전통적인 강호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과 크림슨 대학 간의 열띤 경기였다. 대학 풋볼 결승전 사상 가장 많은 점수가 난 경기였는데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이 크림슨 대학을 70대 33으로 대파한 경기였다.그런데 이 경기 하프 타임에 등장한 밴드에 중부 뉴저지 메타친 고등학교 소속 학생들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 전문 방송국 ESPN을 통해 전국에 중계된 이 대학 풋볼 결승 경기는 미국 전역에서 스포츠팬들이 즐겨보는 잔치이다. 그래서 경기 자체도 중요하지만 하프 타임 쇼 역시 볼거리로 유명하다.












![[문안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9154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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