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땅의 당당한 주인이 되자”

한미친선협회 주최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버겐카운티 정부가 수여하는 각종 봉사상 수상자들이 제7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자축하고 있다.
뉴저지 한인사회는 13일 제109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이민 선조들의 개척정신을 기렸다.뉴저지한인회(회장 이현택)는 이날 레오니아 소재 뉴저지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유병우)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이 땅의 당당한 주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문안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9154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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