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부 파송 국악전도사팀 신년연주회
새해 국악 연주회를 빛낸 참가자들. 왼쪽부터 정은선(가야금), 심우정(장고), 강가민(피리), 차승민(대금), 김진희(작곡가)씨.
햄든 소재 위트니 센터 (whitney Center) 뮤직 홀에서 새해 첫 연주를 한국전통 국악연주회로 열어 우리의 국악을 이곳 미국인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지난 8일 동암 문화연구소(이사장 전혜성 박사)와 커네티컷 한인회(회장 전문종) 위트니 센터 후원으로 열린 이날 연주회는 피리, 대금, 12줄의 가야금, 장고 등으로 구성된 앙상블의 ‘천년만세’ 명상을 위한 대금 독주 ‘청성곡’을 비롯하여 가야금, 피리, 장고 등 독주에 이어 무속 이야기를 엮은 즉흥곡 ‘시나위’ 합주로 청중들을 매료했다.















![[문안당]](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1/202605111915466a1.jpg)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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