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수집가협회 김태진 대표. 이해경 공주, 각각 1개씩 기증

국제지도수집가협회 김태진(왼쪽부터) 한국대표와 이해경 공주가 뉴욕공립도서관의 매튜 카누첸 지도관 큐레이터에게 27일 동해 단독표기 지구본을 전달하고 있다.
‘동해(East Sea)’로 단독 표기된 지구본이 맨하탄 뉴욕공립도서관에 비치됐다.국제지도수집가협회(IMCoS) 김태진 한국대표와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이해경 여사는 27일 뉴욕공립도서관을 찾았다. 도서관을 찾는 수많은 방문객과 학생들에게 동해의 올바른 표기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는 지구본을 기증하기 위해서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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