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교육유공자, 하와이 예은한국학교 구정회 이사장 표창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심용휴)는 내년 미주한인 이민 110주년을 맞아 하와이에서 제 31주년 한국학 국제교육학술대회를 개최, 행사의 의의를 더하기로 했다.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워싱턴 DC 소재 하이얏트 레전시 레스턴 호텔에서 800여명의 한국학교 교사, 국내외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0차 학술대회에 참석하고 돌아 온 손애자 재하와이한국학교협의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내년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협의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학술대회 30년의 교육적 성과와 미래의 방향’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제 1회 개최지인 워싱턴에서 개최해 그 의미를 더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한국학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 수지 오 박사의 ‘글로벌시대의 교육 특강외에도 한국학(문법, 회화 등), 문화, 역사, SAT II 한국어 모의고사 평가 및 결과, 종이접기 등 60여 개 강의와 제 8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 제 6회 한국학교 입양아교육 특강, 제 2회 백범일지 독서감상문대회 시상식, 제 2회 교사 역사문화 퀴즈대회가 대회기간 중 개최됐다.
또한 사전개최로 한국어 3급 교원 양성 집중 연수가 개최됐다
대회 기간 중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교육유공자 표창자로 하와이 예은한국학교 구정회 이사장이 수상했으며 장기근속상으로 하와이에서 10년 근속상(팽현규, 이복선), 20년 근속상(김민정) 시상도 있었다
한편 이사회/정기총회를 통해 제 16대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에는 강용진(미시간)회장이 선출됐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