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임브리지 한인교회 35주년 음악회 성료

케임브리지 한인교회 창립 35주년 기념 음악회 장면
케임브리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태환)가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최한 음악회가 지난 3일 저녁8시 동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이 교회 지휘자인 작곡가 김기영씨의 “Festival Gloria”가 뉴욕에서 활동하는 같은 교회 출신 소프라노 이윤아 씨의 협연으로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되어 큰 박수갈채를 받았고, 앞서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두개의 바이얼린을 위한 협주곡”도 역시 유학생들인 동 교회 교인들의 협연으로 연주되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최형욱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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