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토랑+케익·떡, 꽃집+카페, 커피샵+홍삼제품
윌셔와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한식당 ‘소향’의 신디 조 대표가 식당 안에 진열된 케익과 떡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로는 어림없다”한 업종에 집중하는 전통적 운영방식에서 탈피, 한 매장에서 두 개 이상의 품목을 취급하는 ‘하이브리드’ 스타일의 업소들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한 매장 두 개 이상 품목’을 표방하며 고객몰이에 나서는 업소들이 생겨나는 현상은 업주들이 마케팅 다변화의 필요성을 절감, 장사가 된다면 성격이 전혀 다른 품목을 도입해 양쪽으로 손님을 끌면서 상호보완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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