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아비브 칼리지, 영어성경 등 클래스
“은퇴 후 생활을 즐기기 위한 배움터입니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주마음교회(담임목사 이성주)가 개설한 노인대학 ‘텔아비브 시니어 칼리지’는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기는 시니어들의 배움터이다. 지난해 5월 첫 학기를 개강한 이래 30~40명의 한인 시니어들이 매주 금요일 텔아비브 시니어 칼리지를 찾는다. 수업은 오전 10시 영어성경 클래스를 시작으로 오전 10시30분~11시30분 라인댄스, 탁구, 컴퓨터교실 중급반, 오전 11시50분~오후 12시50분 영어성경, 컴퓨터교실 초급반이 진행된다. 이성주 목사는 “비미니 성인학교가 없어지면서 한인타운 내 시니어들이 배움터가 부족해 하는 것을 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차원에서 노인대학을 개설했다”며 “지난 3일부터 프로그램이 개강되어 등록을 받고 있으니 많은 시니어들이 와서 교육을 받고 즐거운 시간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강 대상은 55세 이상 시니어로 장소는 주마음교회(2515 Beverly Blvd. LA)이다. 3개월 수강료는 30
“은퇴 후 생활을 즐기기 위한 배움터입니다”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와 고은춤무용단(단장 노정애)이 주류사회를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명절인 한가위를 소개하고 전통 문화 공연을 선보인…
“시니어센터가 품위 있는 노년생활의 터전이자 세대 간 교류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지난 7월 LA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
한국 여성가족부 주최로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9일(한국시…
[센트럴 라이온스 제공]LA 센트럴 라이온스클럽(회장 조셉 김)은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가정폭력과 신분 문제로 어려움을 …
대한민국 육군협회(회장 최만규)와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회장 제시 리얼)은 노동절을 맞아 9월1일(월) 정오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레돈…
27일 총기난사로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어넌시에이션 가톨릭 스쿨성당 앞에 추모 장소가 마련됐다. 28일 주민들이 …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주방위군까지 대거 투입하고 있는 가운데 DC 관광업계가 관광객이 크게 줄면서 큰 타격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학교에서 27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AP 통신과 현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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