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 라정미)가 14일 퀸즈 플러싱에서 피해학생 학부모들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조기유학생 학대행위로 파문을 일으킨 C학원의 구체적인 학대행위를 증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5남매의 엄마인 신모 씨는 “다섯살짜리 막내한테도 (바인더)파일을 던지고 소리를 질렀다. 나중에 아이한테 아이스크림을 사주며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최윤희 회장은 “조기유학생 가정은 물론, 이곳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중 체류 신분문제로 피해를 당하고도 말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미국에선 불법체류라 하더라도 부모의 권리가 일제 침해되지 않으며 그로인한 불이익이 전혀 없다. 언제든 뉴욕한인학부모협회에 알려달라”고 주문했다. 2014.08.15. <사진=뉴욕한인학부모협회 제공>
조기유학생 학대행위로 큰 충격을 준 뉴욕 한인학원의 피해유학생 학부모들이 공개 증언에 나섰다.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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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뉴욕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 중인 척 박(오른쪽 두번째) 후보가 18일 KCS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후보 청원 서명 및 투표 참여…

연방우정국(USPS)이 만성적자의 자금난에 시달리면서 배송일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데이비드 슈타이너 연방우정국장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결을 위해 일본이 더 나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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