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전도’조영 장로 7~8일 시애틀서 전도집회
‘GO 전도’로 유명한 LA 온누리 교회 조 영 장로가 시애틀에서 전도집회를 갖는다.
미주지역 한인 목회자 및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전도 방법을 전수하는 세미나와 집회를 주도하는 ‘GO 전도사역원’의 원장인 조 장로는 7~8일 이틀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쳐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집회를 연다.
‘가서 선포하라!’라는 주지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7일 오전 7시와 오후 7시, 8일 오전 8시와 오전 10시30분, 낮 12시30분에 각각 열린다.
조 장로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라 ▲오늘이 바로 그날 이라면 ▲Go! 전도자의 사명이라는 설교를 통해 신자들이 한인뿐 아니라 다른 민족들에게도 전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조 장로는 ‘나가자, 선포하자, 승리하자’라는 전도 책자를 25개 언어, 570만권을 인쇄해 배포하기도 했다.
조 장로는 “전도의 주체는 하나님이고, 성령이 역사해야 복음이 전해진다. 구원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그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깨닫는 사람이 열정적인 전도자가 되며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 최후의 승리자의 삶”이라고 말했다.
이번 집회를 주관하는 시애틀연합장로교회의 김수영 장로는 “전도에 관심이 있는 시애틀지역 한인 크리스천들이 많이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206)235-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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