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21일 린우드와 페더럴웨이서 단기과정 설명회
창립 15년 만에 1,000명 이상의 한인 공인회계사(CPA)와 세무사를 배출한 카스(CAS) 아카데미가 시애틀지역에서 두 차례 CPA 단기과정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카스는 21일 오전 11시30분 페더럴웨이 클래리온 호텔과 오후 3시 린우드 라퀸타 인에서 각각 공개 설명회를 마련한다.
박찬동 원장은 미국에서 공인회계사가 되는 길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며 전문직에 대한 꿈이 있는 사람들은 한번 도전해보라고 권고하고 “이번 설명회에서는 CPA가 된 후 다양한 전문직 취업 기회는 물론 CPA 시험과목 및 시험방법, 자격요건 등을 알려주며 일대일 상담도 해준다”고 덧붙였다.
박 원장 자신도 2002년 한국에서 직장에 다니다 미국으로 건너온 뒤 안정적인 전문직을 갖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에 따라 CAS의 CPA 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했다.
워싱턴주에서 CPA가 되려면 48학점의 경영 및 회계관련 학점을 따야 하는데, CAS는 인증 받은 자체 온라인 캠퍼스 대학을 가지고 있어 1년 과정의 온라인 코스를 통해 시험 준비를 하면서 관련학점도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한국에서 취득한 학점에 대한 평가, 시험지원서 신청, 모의테스트, 특강, 스터디 그룹 등을 지원하고 있어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도 보다 효과적이며 단기간 안에 CPA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박원장은 설명했다.
문의:(206-817-6184)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