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의 충북도의원들이 충남지역의 농업자원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모색하기 위해 나파밸리를 방문했다. 통한 농업의 6차 산업화 방향 모색을 위해 나파밸리를 방문했다.
지난 8일 나파밸리에 위치한 스털링 빈야드(Sterling Vineyards) 와이너리를 방문한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임회무) 소속 의원들은 이곳에서 농업자원 연계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한 농업의 6차 산업화 방향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 임회무 위원장은 "충북지역에 산재한 농촌 자원과 문화를 창조적으로 활용하면 국제적인 관광자원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면서 "향후 충북만의 차별화된 농촌 어메니티 자원의 활용과 다양한 농촌관광 프로그램 개발, 6차 산업의 활성화, 농촌 마을공동체 복원 및 창조융합형 관광산업의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털링 빈야드는 1200에이커에 달하는 광활한 포도밭, 케이블카, 머드 스파 등의 시설과 관광 스토리텔러를 배치하는 등의 체계적인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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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8일 나파밸리에 있는 스털링 빈야드 와이너리를 방문해 농업의 6차 산업화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충북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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