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운전자들만 골라 부상당한 척 공갈사기를 펼친 일행이 산타클라라카운티 검찰에 지난 10일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사기범은 산호세와 산타클라라시 약국, 레스토랑, 쇼핑센터 주차장에서 노인운전자 차량에 치어 부상당한 것처럼 꾸미면 공범이 나타나 사고를 목격했다고 주장, 보상금을 타내는 수법으로 범행을 저질러온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93세 이상의 고령 노인운전자들를 대상으로 피해자와 목격자 역할을 번갈아하며 사기행각을 벌인 앤서니 탐슨(30)과 샤샤 시가노프(27)에게는 각각 16개, 10개 혐의가 부과됐으며 또 각각 16만달러,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한편 검찰은 “노인운전자에 대한 이같은 유형의 사기가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지만 신고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아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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