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연합감리교회 창립 40주년 초청 연주회
▶ 19일 오후 4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사진)씨가 북가주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1001 Ginger Lane., San Jose, CA)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일) 오후 4시에 본당에서 펼치는 초청연주회 무대에서 아름다운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자신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기까지의 수 많은 어려움과 힘들었던 부분들을 하나님의 끝없는 은혜를 통해 이겨낼 수 있었다는 간증의 시간도 함께 갖는다.
독일에서 태어난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는 인디애나 주립대학원에서 전액장학생으로 Jaime Laredo 교수에게 사사했으며 독일 칼스루헤 국립음악대학교 및 대학원을 최고과정까지 Ulf Hoelscher 교수와 함께했다.
독일 총 연방 청소년콩쿠르 두 차례의 1등을 비롯하여 수 많은 국제대회에 입상했다. 한편 이번 초청연주회에서는 바하(Lovers concerto), 디발디(사계중 봄 또는 베토벤 스프링 소나타), ‘갈보리 산위에’, ‘천부여 의지없어서’, ‘바치니’(고블린의 춤-요정의 춤), 헨델(사라방드), 박지혜(지혜 아리랑)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문의 (408)295-4161.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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