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 일본 총리 연방의회 연설에 비난 쏟아져
▶ 주변국 침략·위안부 고통에‘사죄’언급 안해 이용수 할머니“울분”… 양당 의원들도“실망”

이날 상하원 합동연설에 앞서 아베 총리가 상원의장인 조 바이든 부통령(뒷줄 왼쪽)과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보는 가운데 인사를 하고 있다.

29일 연방 하원 본회의장에서 한복을 입은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심각한 표정으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연설을 듣고 있다. <연합>
29일 역사적인 연방 의회 연설무대에 오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한국 등 과거 제국주의 침략전쟁과 식민지배의 피해국인 한국과 중국 등 주변국에 대해 분명한 사과 없이 미국에만 고개를 숙이는 이중적 태도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LA에서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대회가 오는 4월 열린다.플래스트프로(Plastpro)가 선보이는 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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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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