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3회 초컬렛과 와인 페스티발이 브렌치 뱅큇 홀에서 열렸다.
제 3회 초컬릿과 와인 페스티벌이 중부 뉴저지 해안도시 롱 브렌치에서 소재 브렌치 뱅큇 홀에서 지난 토요일 1월 28일에 열렸다.
이 행사를 주최한 뉴저지 미디아 그룹의 마케팅 디렉터 안젤라 스미스가 본보와 단독 인터뷰를 하였다.
스미스 디렉터는 행사를 요약하면서 올해 세번째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일부러 매년 1월 말 가장 추운 겨울철에 와인 시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행사장 임대 비용이 저렴해 입장료를 적게 받을 수 있어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덜 줄 수 있다는 장점때문이라고 밝혔다. 보통 상류층이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와인은 사실 모든 사람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신의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던 2015년 첫 해에는 무려 1,200명의 인파가 몰렸고 이후 500~600명이 행사에 참석한다고 했다. 둘째 초컬릿과 와인을 조화시키는 행사는 인근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소위 Pairing에 착안하여 동절기 고객의 발길이 드문 지역 스몰 비즈니스를 대거 초청하여 많은 인파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컬릿, 비프 저키, 커피 프릿젤, 도넛, 크림치즈 자연 꿀, 잼과 잴리, 치즈와 발사믹 식초 제조 및 판매 회사 등 인근 지역의 비즈니스가 다수 참여했다. 또한 밸런타인스 데이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겨냥해 각종 장신구와 귀금속, 옷과 신발류 상인들도 참여해 현장에서 직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스미스 디렉터는 현재 아시안 커뮤니티의 참여가 소비자와 비즈니스 모두 부족하다고 밝히며 아시안들 중 와인 매니아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며 내년 행사에서는 보다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 주소www.chocolateandwinenj.com 혹은 스미스 디렉터 전자우편 asmith@newspapermediagroup.com 으로 연락하기 바란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