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4일 실시되는 로컬선거에 출마한 한인이 당초 총 9명으로 알려졌으나 이중 1명은 출마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피오리아 던렙 323학군 교육위원 3선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진 박포원 현 교육위원은 10일 본보에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지난 8년간의 교육위원 임기를 마치고 더 이상 재출마를 하지 않기로 했다. 혹시 출마한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면 내게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잘못된 내용”이라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한인은 9명에서 1명이 줄어든 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8명의 한인후보들은 ▲메인타운십 207학군 교육위원 후보 이진 현 교육위원(Jin Lee/193번) ▲노스필드타운십 평의원(trustee) 후보 서이탁 변호사(Itak Seo/88번) ▲노스브룩 평의원 후보 제이슨 한(Jason Han/5번) ▲마운트 프로스펙트 57학군 교육위원 후보 비키 정(Vicki S. Chung/175) ▲타운십고교 211학군 교육위원 후보 캐서린 지 영 데이빗(Katherine Jee Young David/192번) ▲글렌브룩고교 225학군 교육위원 후보 소니아 김(Sonia W. Kim/192번) ▲팰러타인 도서관 이사직 후보 조성현(Sung Hyun Cho/154번) ▲먼덜라인 시장 후보 할리 김(Holly Ki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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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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