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회 한인축제 코리안 퍼레이드 올림픽가 ‘활짝’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제44회 코리안 퍼레이드가 지난 14일 LA 한인타운 중심 올림픽가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수많은 관람인파가 몰린 가운데 퍼레이드 행렬이 행진을 펼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본보 장재민 회장(오른쪽)이 코리안 퍼레이드 그랜드 마셜 최문순 강원지사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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